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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호주 3일차*멜번

쪼쪼♬ |2011.07.13 20:57
조회 88 |추천 1

숙소주변을 둘러본후 City Circle Tram을 타고 시티를 돌아보기로 했다..

 city 외곽을 돌아주는City Circle Tram!!이렇게 생겼다!!

요금은 무료이고 거의 15분에 한대씩 정도 운행을 하는듯..

우리나라 지하철 2호선처럼 방향을 바꿔가면서

내선순환 외선순환 이런식으로 운행한다.

어느 관광객이나 멜번은 구경하다 보면

걸어다니기에도 충분하다고 생각할 정도로 좁은 도시이지만

오래된 트램을 버리지 않고 관광용으로 다시 개발을 하는 호주사람들은 멋쟁이 !!

물론 공짜인게 더 매력적인 트램 ㅋㅋ

 

 트램에서 내 앞좌석에 앉은 귀염댕이

노란머리 아이들은 너무 귀여운것 같아 !!

 

 트램의 내부는 이렇게 생겼다..

무료인데다 나 관광객이니 태워주시오~ 하지 않으니

누가 관광객인지 검사하지는 않으니...ㅋㅋ

멜번시민들도 많이 이용하는듯...씨익

 

 서클트램을 타고반바퀴를 돌아 도클랜Dockland 에서 내려보았다

빅토리아 하버라는 곳인데...바다가 보이길래 망설이지 않고 Get Off!!

요트들이 정박되어있고 산책로와 공원도 조성되어있다 .

 

 하늘과 바다색깔이 너무 이쁘다...

그래서 외국인에서 사진한장을 부탁했더니...

 

 

이렇게 찍어놨다...뭥미...ㅠㅠㅠ당황

 

 조금은 복잡한 멜번의 거리..

트램이 다니기 위해 전선과 기둥이 곳곳에!

차와 트램은 같은 길을 다닌다...

트램속도가 늦다고 해서 어느누구도 앞지르기를 하거나...

빵빵대지도 않는다...

호주시민의 질서의식이 돋보이는 부분인듯...개운

 

맥도날드에서 $70 (8000원이 넘음) 하는 BigMac Meal 을 먹고나서

어두워지는 거리로 나서 colse로 GOGO

나의 심심함을 달래줄 사랑스러운 간식들!! ㅋㅋ

나를 울게한건...너구리의 가격 ㅋㅋ

1.5 dollars please~~ ㅠ_ㅠ

환율차에 눈물을 머금은 나쵸를 씹어먹으며 하루를 마무리 지었다ㅋㅋ

 

....To be continue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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