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답답해서 그냥 작은 위로차 올렸던 글..
오늘에서야 그 글이 생각나 답변을 읽어보았네요..
감사합니다..
철없이... 아이낳아 잘살면 되지 싶었던 생각들이 모두 물거품이 되었네요..
과연 희망이란게 있을까 하면서도.. 있길 바라는 마음..
아이들에게 죄짓는 부모라 그게 젤 힘드네요..
너무나 답답해서 그냥 작은 위로차 올렸던 글..
오늘에서야 그 글이 생각나 답변을 읽어보았네요..
감사합니다..
철없이... 아이낳아 잘살면 되지 싶었던 생각들이 모두 물거품이 되었네요..
과연 희망이란게 있을까 하면서도.. 있길 바라는 마음..
아이들에게 죄짓는 부모라 그게 젤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