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자꾸자꾸 이러니까 너무 웃겨서 톡을 씁니다.
자주들 말하시는데요. 어장관리의 특징은 "만나주지 않는것" 이라구요ㅋㅋ
그 여자들의 핑계에 대해서 써보겠습니다.
1. 피곤함
일단 자주 피곤해여. 하루 동안 무슨일이 있었는지ㅋㅋ 늦잠 잔날도 피곤하고
항상 피곤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 오늘 너무 피곤해서 못만나겠어"
하지만 친구들이랑은 잘 논다는거?! ㅋㅋㅋㅋ
2. 아픔
여름이고 날씨고 이런거 상관x 멀쩡하던 애가 갑자기 감기기운, 열 등으로 앓아 누움
"아 오늘 나 아파서 좀 쉴래"
뭐 아프다는데 어쩔수 없죠ㅋㅋㅋㅋ
하지만 하루종일 싸이질 +
여자의 그날 밤 다이어리 내용 : "아 오늘 잉여됬다 잉여잉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후약
음 이건 선약과 일종의 반댓말 인데요. 아픔과 피곤함을 엄청난 기세로 돌파한 순간 나타는 복병입니닷!
나랑 약속한 날에 급작하게 급한 약속이 생겨 나님 ㅂㅂ
낙동강오리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ㅋㅋㅋㅋㅋ
4. !!
ㅋㅋㅋ 제 아는 사람의 경험담 인데요ㅋㅋ
친구 : 오늘 우리 데이트 할까 ㅎㅎ?
여성 : 음.... 미안해 오늘 신발이 떨어져서 못나갈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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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 당신의 신발은 한켤레 인가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