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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훈훈한훈녀들을 소개해요!!★★★

파리의느ㅃ |2011.07.14 20:32
조회 763 |추천 5

안녕하세요~

평소에 판을 즐겨보는 22살 처자입니다..

지금은 프랑스에서 유학중이구요~

수업이 없을때는 판을 즐겨보곤하는데,

요즘에 뭐 친구들 소개하고 그런거 많이 하더라구요..

그런데 톡! 같은건 해보고싶고..

그래서 저도 같이 학교다니는 친구와 동생을 소개 해보려고합니다 ^_^!!

지금부터 음슴체 쓸게용~

 

 

 

 

 

 

 

이름은 프랑스에서 쓰는 이름으로 밝히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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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Olivia(올리비아)

 

 

 

얜 내친구임 22살.

 완전 여신임.

얘는 부산에서 온 애임 사투리 쓰는데 완전 귀여움.

귀엽기까지함.

말투뿐만 아니라 성격도 걍 귀여미임.

마음도 여리고, 퍼주는거 좋아함.

근데 남친 없는지 1년 다되감...

중요한건 얘 완전 애기피부임..

완전 대박 부러움

고등학교 캐나다에서 나왔는데

거기서 인기 쩔었다고함.

근데 이번 여름방학때는 한국에 안들어간다고함.

그래도 관심 많이 가져주삼 ;))))))))

 

 

2. Michelle(미쉘)

 

 

 

 

 

얘는 동생임 21살~

옆에서 여자가 봐도 섹시하고 이쁨.

학교에서 프랑스 남자애들 한테 인기 쩜

근데 개시크함

옷도 잘입고 너무 예쁨

얘는 수원에서 온 애임. 근데 고향이 대구라서

부산에서 온 애들이랑 이야기할때 사투리 씀 완죤 기여움.

근데 성격 좀 많이 시크함.

근데 얘도 썸남만 많았지

남친 없는지 2년이 다되감 이해감?

요즘 외롭다고 난리임.

외로워도 한국 남자만  고집하고 있음.

누가 얘좀 데려가봐..

얘는 이번 여름방학때 한국 들어감! 이주뒤에.

 

 

 

 

 

 

 

 

 

 

 

 

 

 

 

내친구랑 동생어때요?

만약 톡 이 된다면 글쓴이 사진도 올리겠음

좀 식상한가요?

또한 애들 싸이도  공개 하겠습니다~

 

애들에게 관심있으신분은 댓글 달아쥬~~~세영~~~~~

홈피도 살짝 공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_^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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