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부산 25남..
포항사는 대학 후배 스물한살
같이 부산에 사는 대학 동기 한살누나 스물여섯살
그리고 서울사는 직장인 친구 스물다섯살..
세명에게 모두 정말사랑한다고 너만본다고 안걸리고
연애하고있네요.. 직장인친구는 한 2주에 한번보는데
거의 xx파트너 느낌으로 만나고 너무 죄책감드네요
정말 마음은 후배가 좋은데.. 헤어짐이 무서워서
만나는동안 여러여자한테 작업쳐서 이렇게됐네요
미치겠습니다... 어떡하죠
정말 못된짓인거아는데.. 상대방을 못믿어서 그리고
혹여나 헤어지게되면 어떡하나싶어서 이러고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