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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맞은 누나와 말년휴가 동생의 제주도 여행♥

ㅋㅋㅋ |2011.07.14 23:59
조회 111,771 |추천 354

 어머나 >.<

톡이 될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제 동생 전역날에 톡이됐네요 와웅파안

 

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하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쁜댓글들은 그냥 웃어넘기고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저희 리조트 4~5인용 패밀리룸에서 잤기때문에 방 각자 따로 하나씩 썼어요 히히히

(더이상 쓸데없는말들은 그만 ^^)

또 동생은 90년 2월생이라 22살이긴 하지만 학교 일찍들어가서 친구들은 23살이라...

나이는 그냥 알아서 편한대로 생각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제가 25이라는거ㅋㅋㅋ

그리고 여행 경비는 ... 꽤 많이 들었어요 저혼자 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통곡

 

아무튼 글읽으시는 분들 !! 복받으실거에용 사랑

다들 휴가 잘 다녀오세요 ^ㅡ^/

 

 

 

 

이히히히히ㅣㅣ

안녕하세요

25살 평범한 직장인이에용

 

저한테는 23살(빠른 90)의 든든한- 남동생이 있답니당

 

중,고등학교때는 몸싸움(?)도 서슴치 않았던 남매지간 이었지만

둘다 성인이 되면서 싸움도 안하게 되고 가족을 생각하며 서로를 위하게 되더라구용 ^ㅡ^

 

 

전 올해 직장생활 3년차구요

이전에는 휴가를 친구들이랑만 보내서 이번엔 혼자서 나홀로 여행을 떠나야겠다 다짐했다가

동생의 사회나오기전 마지막 휴가와 함께하는게 동생에게 주는 전역선물이 될것같드라구요 히힛

 

다들 동생과 여행떠난 다는 얘길듣고 저를 불쌍하게 봤지만 실망

전 굴하지 않고 설레하며 여행계획을 세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휴가 날짜에 맞춰서 제 맘대로 휴가날짜를 잡을수 있기에

저번주 일요일부터 어제 (수요일)까지 3박 4일을 여행하구왔답니당

앞과 뒤 하루씩은 왔다갔다만 했구용 이틀만 재밌게 놀았어요  파안

 

 

이번여행에서 느낀게

꼭 여행은 계획이 필요한건 아닌거같아요 ㅋㅋㅋㅋㅋㅋ

사실 계획 다 세웠다가 다 망했거든요 ㅋㅋㅋㅋㅋㅋ

 

다망치고 계획대로 되는게 없는 여행이었지만 그래서 더 기억에 남는것같아용

그럼 편하게 말할게요

(글도 많고 사진도 많으니 귀찮으면 사진만 봐두됨 ㅋㅋㅋㅋㅋㅋㅋㅋ)

 

여행 시-작♬

 

 

 

일단 첫날은 밤 비행기였음!

나는 일욜마다 공부하는 여자임 ㅎㅎ 그래서 토욜날 가고싶어도 갈수가 없었음..... 슬픔

암튼 시험을 끝내고 기분좋은 맘으로 동생과 룰루랄라♬ 김포공항에 갔음

 

 

 공부하고 초췌한 나님과 비행기타서 흐뭇한 동생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밤비행기는 정말 야경이 예쁨 사랑

 

 

이렇게 제주도 도착!

해서 숙소 바로 찾아가서 씻고 잤음... ;(가는것만으로도 피곤이 몰려왔음)

 

다음날 월요일!

 

체크아웃하고 미리 예약해둔 다른숙소로 옮겨야 했기에

오전에 후딱 갔다올곳이 필요했음

숙소주인아저씨께 물어보니 10분거리에 '한라수목원' 이 있다하길래 갔음

 

 

 

 

 

 

 

 

 

이렇게 초록 숲길도 걷고

킁킁 자연의 냄새도 맡고 딴청

 

 

 

 

 

대나무 숲고 보고

 

 

 

 

물도 마셨지만

 

사실 내동생은 그리 좋아하지 않았음....

이런 수목원은 서울에도 있다며 .... -ㅁ-...

 

아무튼 보고 있는데 비가 후두둑 왔음 ;

(일기예보는 월,화,수 맑음해 이었는데 .... )

몰랐는데 제주도는 소나기우산가 자주 오고

이지역은 비오는데 옆지역은 쨍쨍이고 암튼 오락가락 날씨라고 했음

급하게 우비사고 다시 숙소로 복귀했음 ㅋㅋㅋ

 

 

숙소로 와서 생각한 계획은 다음 숙소로 옮긴뒤에

우도로 가서 오후를 즐겁게 보내고 와서 회를 먹는 거였음!

 

암튼 숙소를 옮겼는데 우리는 정말 느릿느릿 남매였음

짐풀고 수다떨고 쉬고나서 슬슬 우도로 가려고 했더니

 

프론트 사람 말씀이 지금 우도가기엔 너무 늦었다고 가는 의미가 없다고 하는거였음...통곡

 

결국 그분의 추천대로 서울에도 있는 트릭아트전시에 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계획 다 엎어짐ㅋㅋㅋㅋ우도가서 타려했던 배도, ATV도, 섭지코지도 다 날라감... ㅋㅋㅋ)

 

근데 트릭아트 서울에는 일산에서 하지않음?

그치만 우린 의정부 사람들이기에 그쪽으로 갈일이 없음.... -ㅁ-

그래서 신나게 가서 재밌게 퐝퐝 사진찍으며 놀았음 히히

 

 

 

왼손으로 옷을 잡고 정말 표현을 잘한것같음.....짱

 

 

 

강조하려고 한건 오른팔의 근육..임...ㅋㅋㅋㅋ

 

 

 

내동생 귀엽지 않음?

표정연기의 달인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면에 나는..........

발연기의 달인...슬픔

 

 

춤추는건지 인사하는건지....

 

 

무서운 연기가 이쁜척으로..... -ㅁ-;;;

 

 

맨홀에 빠지는거임... 이사진은 맘에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재밌었음 히히

 

사진 씐나게 찍고 배고파서 택시기사님 추천받아서 회를 먹으러 갔음

 

 

 

 

이런 멋진 바다를 배경으로 회를 먹으니 회 안좋아하는 동생도

너무 맛나게 냠냠 잘먹었음 짱

 

 

광어랑 참돔!

 

 

갈치회랑 전복이랑 이것저것

 

 

고등어회 !

 

다들 너무 싱싱하고 맛있었음 !!!!!!

 

난 회를 좋아하기에 너무 잘먹었음 키키파안

 

 

그리고 바로 옆에있는 용두암으로 걸어서 갔음 !

 

남는건 사진이기에 또 사진 퐝퐝!

 

 

사진정리하고 보니 동생이 제일 잘하는 포즈임 이게 ㅋㅋㅋㅋㅋㅋ

 

 

 

 

 

난 씐나고 ~

 

 

요것이 두번째로 잘하는 포즈! ㅋㅋㅋㅋㅋㅋ

 

 

 동생 화장실가서 기다리는 동안 혼자 타이머 맞춰놓고 셀카셀카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용두암 사진찍기도 끝나고 다시 숙소로 가서 내일을 준비함...

 

 

일단 내일계획은 스쿠터 여행!!!!

스쿠터 타고 하루방박물관, 김녕해수욕장, 선녀와나무꾼, 산굼부리, 만장굴 등등등등 ...

많은 곳을 돌아다닐 계획을 세우고 잠이 들었음 히힛

 

 

다음날 화요일!

 

숙소 셔틀버스를 타고 공항가서 근처에 있는 스쿠터를 빌리기로 했음

역시나 느릿느릿 준비하다 셔틀버스 놓쳤다가 버스님이 다시 돌아와주셔서 무사히 탑승 만족

 

스쿠터 처음 타는 난 너무 무서웠음....

속도감만 느껴지면 무서워서 차 운전도 안함... 스케이트보드 타다가도 속도 느껴지면 무서워서 내림...

하지만 자전거는 잘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쿠터아저씨가 둘이 타는게 안전하다고 했지만

둘이 타는건 극구 반대하는 동생님 때문에 나혼자 배워서 타기로 함.....

 

연습하다보니 읭?

나 잘타는것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 청년들은 스쿠터아저씨가 붙어서 가르쳐주는데 

나 가르쳐주는 아저씨는 하는법만 가르쳐주고 나 잘한다며 놔두고 다른 볼일보러감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스쿠터 여행 출바알 ~♬

 

처음엔 하루방박물관 가려구 했는데 스쿠터아저씨가 김녕해수욕장 가는게 편하다고 추천해줘서

동생이 스마트폰의 위치찾는 어플로 지도를 읽어가며 앞서가고 난 따라갔음

 

근데 처음부터 길을 잘못탐...

우리 둘다 다시 돌아가서 도로탈 엄두가 안났음 무서워서 ,, (난 유턴에 약함)

그래서 일단 이길로 가도 되겠지 싶어서 그냥 직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직진이 우리 계획을 또 망칠줄이야 ,,,,

40분이면 갈 거리를 2시간도 넘어서 가게되었음,,,,,,,,,,,

 

 

그리고 그렇게 쨍쨍해하던 날씨가

점점 흐릿흐릿 하더니 달

결국 비가 ,,,,,,,,,,,,,,,,,,,,,, 우산

 

 

난 다리 타기 싫어서 롱치마 원피스 입었었음......

우비를 입고 타긴했지만 긴치마는 비를 피할방법이 없었음.....

 

 

동생이랑 나랑 쫄딱 비 맞고 길을 헤쳐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비가 많이와서 아무식당에나 들렸더니 들어와서

수저 놓자마자 아무일없던듯이 해가 쨍쨍 비침 ㅋㅋ

아무튼 밥먹고 또 출발하니

다시 비 ...폐인 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젖는게 짜증도 났는데

아예 다 젖으니 포기하게되며 웃을수 있는 여유도 생김 .. 만족

 

 

또 언젠가는 해가 뜰테니까 !파안

 

결국 두시간 넘게 걸려 김녕해수욕장에 도착!

....

인줄알았는데 해수욕장은 아니고 그냥 김녕바다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또 사진 퐝퐝

 

 

바다색깔 진짜 신기하고 예뻤음 +ㅁ+ 

 

 

 

반대편은 또 다른색깔의 예쁜 바다 ..

 

하지만 바람이 너무 심했음.........당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동생과 난 기분이 좋았음

 

 

 

 

예쁜 등대도 있고 ^ㅡ^

 

정리하고 다시 김녕해수욕장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 정말 길찾기 어려웠음

3분달리고 멈춰서 핸드폰보고 , 3분달리고 멈춰서 핸드폰보고.......

대체 김녕해수욕장 어딨는거임,,, 통곡

 

 결국 돌아돌아 잘못들어가고 잘못들어가고 하다가

진짜 !!!! 김녕해수욕장 도착 !

 

 

너무 예쁨 완전 그림같음 외국바다보다 더멋짐 꺄악 깔깔

 

 

 

 

 

엄청엄청 물이 맑은 곳이었음 !짱

 

 

 

 

너무 예쁜 풍경을 뒤로하고 우리는 또 길 잘 못찾고 두시간넘어서 갈까봐

그냥 여기까지만 보고 다시 발길을 돌렸음.....

 

원래계획은 6개 이상있었는데

길치인 우리는 딱 한군데만 더 보기로 했음

 

스쿠터가게 에서 멀지않은 국립제주 박물관 !

근데 이번엔 도로를 잘탔음 ㅋㅋㅋㅋ 두시간 넘었던 거리를 40분만에 도착 !

이번엔 스피드도 좀 올리고 스쿠터의 즐거움을 느끼면서 씐나게 탔음 ㅋㅋㅋㅋㅋㅋㅋ

 

박물관 후딱 둘러보고 나오려는데 하루방이 보이는것임 ㅋㅋ

제주도 하면 하루방 아니겠음?

하루방과 야자수(?)가 따악! 있는데 사진을 안찍을수가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이렇게 찍고 났는데도 시간의 여유가 좀 생겨서 근처 갈만한곳 검색해서

이번엔 티 박물관으로 고고씽했음

 

동생은 예쁜 찻잔들, 주전자들보다 '시음안하나? 시음시음~'하며 나한테 투덜댔음

결국 카푸치노보이차 시음함 ㅋㅋㅋㅋ

 

 

그냥 일반 보이차인데 휙휙저으니 카푸치노 거품이 생김

시원하고 맛있었음 짱

 

 

 

결국 무사고 운전으로 기분좋게 스쿠터 반납 ! 파안

 

스쿠터 아저씨 추천으로 맛있는 흑돼지도 먹고 ㅋㅋㅋㅋㅋㅋ

 

고기정말 두껍고 부드럽고 맛남 짱

 

결국 숙소에 와서 맥주 한잔하며 이야기도 나누고

기분좋게 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아침에 여유롭게 일어나서 이번엔 빠릿빠릿 움직여서 비행기타고 다시 서울로 도착 !

 

 

이번여행이 남긴건

우리 남매의 더욱 끈끈해진 우애와

나름 나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며 동생에게 생긴 나에대한 충성심과 ㅋㅋㅋㅋ

계획대로 안되서 생긴 많은 에피소드 들과 추억들과

 

 

 

스쿠터 덕분에 생긴 내 못생긴 까만 손....슬픔

 

 

 

아무튼 !

즐거운 여행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행하며 내내 아빠엄마 생각이 났는데 다음엔 꼭 모시고 와야겠음!

 

 

동생아 고마워 ♡

앞으로도 나한테 잘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

 

 

보태기- 동생 다음주 월요일날 전역하는데용 ..

           동생이 들어가기전에 이거 톡됐으면 좋겠다구 했는데 전역했을때 톡되면 진짜 좋아할것같아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영자님... 안되나요 ? ㅜㅅㅜ

 

 

아니면 동생싸이 방문자수나 올려줄까요 ...... ㅋㅋㅋㅋㅋㅋ

 

http://www.cyworld.com/01041086804

 

 

 

 

 

추천수354
반대수29
베플ㅋㅋㅋ|2011.07.16 08:55
이거 왠지 이게 생각난다ㅋㅋㅋㅋㅋ 저도 빠른90에 빠른88 누나있는데ㅋㅋㅋㅋ 집을 딱! http://www.cyworld.com/0106752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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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1.07.16 10:14
추천수는 적지만 그래도 베플! 쓰러져버린 집 살짝쿵 짓고 갑니다 --------------------------------------------------- 나도 동생이랑 친하게 지내고 싶다 맨날 싸우기만하니 여행은 무슨 말만 걸어도 짜증냄.. ============================================= 스토커를 당하던 15살 소녀.. 이 소녀를 협박하던 30살 남성이 집에 불을 지르겠다고 협박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집밖을 나갔던 소녀는.. 야산으로 끌려가 31살 남성이 부어버린 휘발유에 온몸이 타버렸습니다. 15살 소녀의 몸과 마음은 온통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여러분의 무료콩으로 15살 소녀의 아픔을 감싸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5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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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예비역|2011.07.16 13:44
이런누나만있다면...군대 재입대라도 당장이라도 .. 아 그건아니구나 좀오바했네 ㅈㅅ.. -------------------------------------------------------- 헐 베플감사 ㅋㅋㅋ 담배가게 아가씨님 그기분알아여 재입대 했다가 실패하고 돌아온1人임..ㅋㅋㅋㅋㅋ... 재입대한다고 병장부터가 아니더군요....으잌.... ----------------------------------------- 배성근님이 방명록에 직접써주셔서 추가 글적음; 스토커를 당하던 15살 소녀.. 이 소녀를 협박하던 30살 남성이 집에 불을 지르겠다고 협박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집밖을 나갔던 소녀는.. 야산으로 끌려가 31살 남성이 부어버린 휘발유에 온몸이 타버렸습니다. 15살 소녀의 몸과 마음은 온통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판자집에서 사는 유나는 재 수술비가 없어 밤새 흐느끼며 울고만 있습니다. 여러분의 무료콩으로 15살 소녀의 아픔을 감싸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5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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