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시어머님 어떤가요..?
1. 아들이 여자들이랑.. 밤늦은 시간에 문자 주고 받는거...
2. 말끝마다..씨 짜 붙이면서 얘기하는거..
3. 술마시고 필름 끊기고 욕하는거...
말씀드렸더니 어머님 하시는 말씀이..
1. 우리 애는 원래..그래..어릴때부터 여자들이 잘 따랐어..
그냥 갖고 노는거야..... 뭘 그런걸 갖고...
2. 우리는 애는 원래 그래 시골에서 자라서..
3. 니가 말해.... 술 조금만 마시라고..
시어머님이라서 원래..그러시겠지 다들.. 다른 시어머님들도 그러시겠지....
그렇게 생각하는데도...
자꾸 생각하면 화가 나요..
참을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