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8살남자인데요
짝사랑만 살면서 2번만 해보고
실제로는 연애경험이 없는 남자입니다.
키는 170cm ㅡㅡ 몸무게 60~61kg? 정도되고요...
공부도못하고 ㅠ
몸도 근육도 없고 ㅠㅠ
무엇보다 가장 자신없는거
외모 콤플렉스
. 귀가 좀 커서...
그래도 지금까지 살면서 확실히 못생겼다 는 소리는 들은적은 없었습니다.
요즘 주위에 친구들보면
못생긴애들은 그냥 대놓고 못생겼다고하고 왕따 시키는일들도 너무 다수라
저는 남녀공학 중, 남고 인데요
주위에 여자애들뿐이라면 6학년 동창애들뿐이에요
근데 그 애들은 이성적으로 보이지않고 그냥 친구들로 보여요 ^^ ㅎㅎ
이건 잡담이고
전 일단 피부는 하야고 깨끗하긴해요 털도 없고요 남성호로몬이적은듯 근육도 적은거보면 ...
그래도 제가 완전? 순진하거나 순수한건 아니지만 야동도 보니까 ㅋㅋㅋ
그래도 전 꼭 제가 사랑하는 여자가 생긴다면...
그 여자를 위해서 정말 무엇이든 다 해줄 정도에요
배려도 해주고 정말 막 나만 이기적으로 생각안하고
정말 아껴주고 싶고
여자친구 고민도 들어주면서 그러고싶은데
이건 좋은걸까요
요즘 듣기로는 솔직히 커플들 너무 발랑까졌다고 해야하나
그런거같아서요
사귄지 무슨 며칠도안되서 키스를 하지를 않나
막 별로 서로 좋아하는 감정 가진거도아닌데
그냥 남들한테 잘보이고 싶은 심리로 사귄다던지
아님 그냥 성적 욕구를 위해서 사귄다던지
너무 발랑 까진거 같은데.
전 제 자랑은 아니지만 정말 사랑하는 여자앞에서는 스킨쉽은 꼭 허락 무조건 허락 맞고 할거거든요?
정말 배려해주고 그여자만 바라보고 생각해주고 싶은데요 ㅋㅋㅋ
중3때 짝사랑 하는 여자애 때문에 이런마음들이 엄청 가득 채워졌나봐요.
결국엔 제 성격이 좋아하는 여자앞에서는 정말 말 한마디도 못하고
막 얼굴 붉혀지고 그런 성격이라서
중3때 정말 좋아하고 짝사랑했던 여자애랑은
말도 못하고 졸업하고 학교 흩어지고 끝나버렸지만요 ..ㅋㅋ
이런것도 제 장점이라면 장점일수도있을까요?
어쨋든 여자는 남자의 어디가 끌리나요?
1순위
2순위
3순위
4순위
5순위
등등..
이런식으로 매겨주셔도 좋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