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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안내견 이야기 (지하철 무개념녀 보시오)

이뿌닝 |2011.07.15 12:50
조회 5,075 |추천 86

 

 

 

 

 

 

 

 

 

 

 

지하철 무개념녀는

이런 안내견에

더럽다고 욕설을 퍼붓고

치우라고 소리를 지르고

난동을 피운 겁니다.

 

같은 인간으로서 참 부끄럽네요

추천수86
반대수6
베플로레알|2011.07.16 12:20
안내견은 짖고시퍼도 뛰놀고시퍼도..달려가고 시퍼도 맘대로 할수없는 강아지래요..그래서 다른강아지들보다 스트래스도 많이받고..병두잘걸린데요..그리고 수명도 짧구요..그 강아지에 희생으로 많은 장애인분들이 조금이남아 세상사람들과 소통하고 더불어 사는건데..지하철 무개념녀..넌 왜 그러고 사는데..개들도 저렇게 장애인님들을 위해희생하는데 넌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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