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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cher's 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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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처스컷 (Butcher's Cut)

 

 

 

스테이크와 콥샐러드를 주문해서 먹으면 딱 될 듯 하다 [!]

식전빵부터, 콥샐러드, 맥인치즈, 스테이크, 그리고 맥주와 와인.

 

6명이서 360,000정도 청구가 되었는데

★현대카드 청구시 10%할인해서 320,000원.

 

분위기도 좋고, 맛은 더 좋았던 붓처스컷.

맥인치즈는 보통,

콥샐러드와 스테이크는 진짜. . ... 너무 좋았다[!]

 

메뉴판 가격에 따로 부가세가 붙지 않고,

런치 메뉴도 있다니, 다음에 또 이용해볼만한 곳-

 

 

정통 스테이크 하우스인 ‘붓처스컷’을 한남동 꼼데거리에 오픈했다

SG다인힐의 8번째 브랜드인 정통 스테이크 하우스 ‘붓처스컷’은 꽃등심, 뉴욕스트립, 티본, 엘본 등 스테이크의 육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2차에 걸친 숙성을 거쳐 자체 연구, 개발한 그릴을 사용하는 등 차별화를 꾀했다. 캘리포니아 제품에 주력한 와인 리스트는 전 세계에서 168 명밖에 없는 마스터 소믈리에 중 최연소로 자격을 획득한 ‘드미트리 메나르 (Dimitri Mesnard)’를 본사 R&D 센터인 테스트 키친에 초청하여 페어링을 통한 검증을 받은 바 있으며 칵테일과 싱글 몰트 위스키 등 다양한 주류 리스트에도 심혈을 기울여 ‘바 & 그릴(bar & grill)’다운 면모도 갖췄다.또한, ‘캐나다산 랍스터’와 ‘오솔레 오이스터’ 등의 ‘씨푸드 플레터’와 직접 훈제한 ‘홈메이드 판체타’와 직장인을 고려한 ‘라이스류’, ‘버거’ 등의 런치 스페셜과 저녁에는 스테이크 메뉴(200g, 300g으로 선택가능)와 ‘크림 스피니츠’, ‘레지아노 감자튀김’ 등의 6가지 사이드 디쉬, ‘카르파치오’, ‘깔라마리’, ‘프아그라 태란’ 등 다양한 애피타이저들로 구성되어 있다.

주말 오후 4시까지는 브런치 메뉴로 ‘붓처스컷 오믈렛’을 포함해 ‘비스킷과 소시지 그레이비’, ‘햄 혹은 에그 베네딕트’, ‘햄버그 스테이크’ 등을 제공한다. ‘붓처스컷’은 100석 규모로 지하는 주방, 1층은 거칠고 강한 분위기의 인테리어로 바와 테라스, 다이닝 부스석으로 구성되었고 2층은 프라이빗 룸이 있어 비즈니스 접대 등을 위해 편안한 분위기로 즐길 수 있으며 분리된 복층 구조로 단체모임에도 적합하다.‘붓처스컷’은 한남동 제일기획과 리움 삼성박물관 사이 아우디 매장 옆 대로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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