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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스트레스로 술 마시다 1톤 몸무게 육박해…'공허했다'

가온누리 |2011.07.15 13:54
조회 498 |추천 7

 

민경훈, 스트레스로 술 마시다 1톤??? 몸무게 육박해…\'공허했다\'

 

 

[장지민 기자] 솔로 2집 앨범으로 돌아 온 민경훈이 공백기간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7월13일 방송된 YTN \'뉴스앤이슈-이슈앤피플\'에서는 2년 간의 공백기를 가지고 솔로 2집 앨범으로 팬들 곁으로 돌아온 가수 민경훈의 생방송 인터뷰가 진행됐다. 민경훈은 그룹 \'버즈\'의 보컬로 인기몰이한 후 솔로 활동으로 전향한 것에 대해 "멤버들이 서로 각자의 길을 걸으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솔로 활동에 대해 후회는 하지 않냐?"는 질문엔 "외로운 것은 사실이지만 솔로 활동을 후회하진 않는다. 당시에는 휴식시간이 필요했다"고 답하며 활동 후 2년의 공백기 동안 공허함과 스트레스로 매일 술을 마셔 몸무게 90kg을 넘긴 적도 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민경훈은 가수 테이에게 자신의 2집 CD에 "형 군대 가자"라고 싸인해 선물하며 동반입대를 제안했지만 테이에게 냉철하게 거절당한 사연을 고백해 웃음을 유발시켰다. (사진출처: YTN \'뉴스앤이슈\' 방송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

 

 

100kg이라고 가정해도 0.1톤 아님??

 

 

1톤 실어나르는 트럭은  이거임ㅋㅋㅋ 민경훈 저기 실어야 함?ㅋㅋㅋ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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