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 이야기로 판을 처음써보는
20살 흔녀입니다(^. ^)
때론 훈훈하면서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그라들고
겁나웃길땐 웃긴 저희이야기를
조금이나마 톡에 나눠볼까합니다만
그래도 그전에 저희 어떻게 만낫는지 알려드리고싶어서
길더라도 읽어주세영(*_*)
많이 어색해도 이해해주시길 바래요 (..*
음슴체로 써보도록하께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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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얘기는 요옹과 나님의 첫만남때의 얘기임
나님은 대학을들어가고나서 대학의로망 재미있는 여행을 즐기기위해
바로 여행동아리가있다는걸알고 바로 가입했음
얼마지나지안아서 여행을간다고함 오역시 여행동아리군
조가 나뉘어있길래 봤는데
아. ................
조용한애(★요옹★)/조용한애/조용한애/나님/ 'ㅡ'
이렇게 조였음 조용한애들은 다남자애였음
정말 저땐 애들 말못하는 마네킹인줄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말을해도 애들이 반응이없었음
특히나 요옹은 뭔말만하면 정말 ㅠ.ㅠ
진짜 좀갠츄나개생긴애가 좀 말좀해줬으면 좋겠는데!!!!!!!!!!!!!!!!
니목소리가 궁금하다고 내가내가내가내가내가 궁금하다고 내가내가 ㅠㅠㅠ
그런거없음 말한마디업슴
무뚝뚝함의 결정체였음
말을 안하고 도리도리 끄덕끄덕 뿐이였던걸로 기억함 ㅜ_ㅜ
슬쩍슬쩍 보면 조용히 차가운도시의남자처럼 엠피듣구있구
그래서 범접할수없던 남자였음
나님은 정말 활발하고 약간 많이 튀었었다고 다들그랬음
레크레이션을해야한다고함 남자한명 여자한명 나오라고했음
...촉이 .........왠지 커플게임같은거임 ![]()
나님은 'ㅡ' 에게 몸무게가 몇이냐고 소곤소곤했음
나님 : 몇kg얌 ?......![]()
'ㅡ' : 5X ......![]()
나님 : 헐 나도 5X 어케 누가나가
'ㅡ' : 너가나가![]()
나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행자 : 빨리나오세요 거기조 !!!!!!!!!!!
요옹은 조용한애들이 나가라고해서 나갓고
나님은 얼떨결에 나갓음
아 ㅋ 나의촉 신의내린 신의촉
진행자 : 자 이제 남자분이 여자분을 엎으세요!
이제부터 커플게임을 시작하겠슴당 ![]()
나님은 정말 사뿐폴짝 요옹에게엎혔음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그 ...말로 설명할수없는 날엎는 순간의 요옹의 힘듬과 온몸에 힘이들어가
힘겹다는게 나에게 느껴졌음
미안하다 많이먹었다 .,
요옹 : .................
나님 :
...무..무겁지 .
요옹 : .....아냐, 괜찮아 별로안무거워
나님 : 나진짜무거운데 ...;
정말 요옹이 무뚝뚝한성격인지라 표현도안하고 ㅠㅠㅠ얘한테 너무미안했음
진행자의 악독함때문에
요옹은 거구 5Xkg 인 나님을 엎고 앉앗다일어낫다 앉아서 한바퀴돌고
한발로 섯다가 막 막 난리가낫음
ㅋㅋㅋㅋㅋㅋㅋㅋ난엎혀있어서 재미있었는데
미안요옹 = 3=
커플게임은 총 4조인가 5조인가 나가서했는데
요옹정말 든든했음 한조한조떨어져 나갈때마다 요옹은 스피드하게
진행자가 하란거 다했음
하...정말 이남자 너무든든햇음
날 이렇게 업고 관문을 해쳐나간남자가 업었기때문임
솔까말 정말 이때반햇달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요옹의 엄청난 체력덕에 우리조는 1등했음 와우 . 수고햇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게임이끝나고나서 요옹의얼굴을보니
![]()
<<이렇게 시뻘거케 변한거 아니겠음 와낫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나 안무거웠떤거 맞니 요옹
부채질도 해주구 내가 물도 맥여줌 ㅠ.ㅠ 하정말 너 멋잇엇다 ,
근데도 요옹은 조용히있었음 ㅠ_ㅠ
정말 난 이때부터라도 요옹이랑 친해지구 막그러고싶었는데
짝사랑하는 기분이랄까 진짜 얘는 나한테 관심나부랭이하나도 주지않음 ㅠ.ㅠ
그러다가 모든게임두 끝나구 밤샘하는데
요옹은 저멀리서 멀찍히 또 이어폰을꽂고 뭘보고있는거임
나님은 요옹에게 관심이있었기에 !!!!!!!!!!!!!!!!!
용기를가지고!!!!!!!!!!!=0=!!!!!!!!!!!!!!! 다가갔음
나님 : 요옹..커플게임때 재밋떠떠 ![]()
요옹 : ..........
나님 : 머바머바 !? 아 솔트 이거재밋찌!!!!!!!!!!!!!!!!![]()
요옹 : .........
나님 : ..^0^;;;;;;...나무시하지말고 ![]()
요옹 : .................
나님 : 야!!!!!!!!!!!ㅡㅡ씨..
무시하지말라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
요옹 : Zzzzz. ![]()
나님 : ![]()
자고있던거냐 ...
살포시 솔트보던거 꺼주고 나는 요옹 반대편에서 잠ㅠ.ㅠ ...........
하......................계속자고있었다니 ,.
그리구 그뒤로 말도 먼저 적극적으로 안거는거보니
나에게 정말 관심이업나봄 ㅠ.ㅠ..........................
드뎌 마지막기회가왓씀
요옹이랑 집을가치가기위해서 용기를내서
나님 : 요옹-0-!!!!!!!!!!!!!!!!!!!!!!!나랑집에가치가!!!!!!!!!!!!!!!!!!!!
요옹 : 응
?
아..이거 수락한거맞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지하철역에서 모두 파하고
요옹하고 덤탱이하나랑 나님이랑가다가
요옹이 덤탱이랑 나님한테 팔짱을끼는거임
씽 ...덤탱이는왜끼는거얌 -.- +++ㅋㅋㅋㅋㅋㅋㅋ
눈치업게 좀피해주지 ㅠ.ㅠ씽 ..
그러다가 덤탱이는 중간애 버리구
나님이랑 요옹이란 단둘이 집에가게되었는데 *.*
아이코 두근두근두근두근 ..... ![]()
톡커님들도 아시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설레임과 두근거림이란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둘이같이가게되니까 관심에서 호감으로 호감에서 약간의좋아함으로 발전하는거같아서
막 정말 너무너무 심장이 벌렁벌렁콩쾅쿵쾅거렷음
나님 용기내서 말을걸기시작함
나님 : 이것도힘들구 저것두 힘들구 -0-나힘든거마나마나
요옹 : ...으음....
나님 : 아혀=0= !
아효=0=!!!!!!!!!
요옹 : 힘들때 기대 우리친구잖아 ,
나님 :
.....(*_*..) ...으.잉..
(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떄 요옹이 손바닥을 내밀엇뜸 ㅠ.ㅠ!!!!!!!!!!!!!!!!!!!!!!!!!!!!!!!!
고러취 ?이거 손잡으라는거 맞지!?
그치!? ![]()
으하지짜 ㅠ.ㅠㅠ0ㅠ0ㅠ0ㅠㅠㅠ00이게꿈이냐 생시냐 ㅍ0ㅠㅍ0ㅠ0ㅠㅠㅠ
덥석덥석 와하하하 너참손크구나 막잡음 ㅋㅋㅋㅋㅋ
요옹 : 지나고하는얘긴데말이야
너엎고 게임했잖아
,. 아침에
나님 : 응?^^^***^*^ *^?? !
요옹: ...음.... 다리가
나님 : .............ㅎ......ㅎㅎ......ㅋ 아 .그래그래 ㅎㅎㅎ
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안해도 아시겠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요옹은정말 듬직하고키두크구덩치두보기좋게있구
운동두잘하구그런앤대 날업고 내가얼마나 무거웠으면....
다리가 ........다리가.....
ㄴㅐ가..얼마나무거웠단건지
너 참 솔직하고 좋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나도안다짜식
내가별로안무겁긴
ㅎㅎㅎㅎㅎㅎㅎㅎ나도안다고^^
...
나도안다고
![]()
아무튼
요로코롬 요옹이랑 나님은 손꼭잡구 요옹에게 기대서 집까지 안전하게갔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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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시 요옹과나님의 요절복통이야기의 시작일라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이 시작편다음부터는 알콩달콩하고 웃긴얘기만적어드릴꼐요
처음만난 얘기는 적어드려야될꺼같아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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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아훈훈한얘기도많아요 *.*
언냐오빠들의 추천기다릴께용ㅠ.ㅠ
인심좋잖아요 우리 톡커님들 추천 눌러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