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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쌉싸롱 20살동갑내기 요절복통 시크한내애인 이야깅 !!!

♥찡 |2011.07.15 15:35
조회 530 |추천 4

 

 

 

 

 

 안녕하세요 *. * 이야기로 판을 처음써보는

20살 흔녀입니다(^. ^)

 

때론 훈훈하면서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그라들고

겁나웃길땐 웃긴 저희이야기를

조금이나마 톡에 나눠볼까합니다만

 

 

그래도 그전에 저희 어떻게 만낫는지 알려드리고싶어서

길더라도 읽어주세영(*_*)

 

많이 어색해도 이해해주시길 바래요 (..*

 

 

음슴체로 써보도록하께요 ㅠ.ㅠ* !!!!!!!!!!!!!!!

 

────────────────────────────────────

 

 

 

 

아마 이얘기는 요옹과 나님의 첫만남때의 얘기임

나님은 대학을들어가고나서 대학의로망 재미있는 여행을 즐기기위해

바로 여행동아리가있다는걸알고 바로 가입했음

 

 

얼마지나지안아서 여행을간다고함 오역시 여행동아리군

조가 나뉘어있길래 봤는데

아.    ................

 

 

 

 

   조용한애(★요옹★)/조용한애/조용한애/나님/  'ㅡ'

 

이렇게 조였음 조용한애들은 다남자애였음 

 

 

 

 

 

 정말 저땐 애들 말못하는 마네킹인줄알았음슬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말을해도 애들이 반응이없었음

 

 

 

 

 

 

 

 

 

 

 

특히나 요옹은 뭔말만하면 정말 ㅠ.ㅠ

진짜 좀갠츄나개생긴애가 좀 말좀해줬으면 좋겠는데!!!!!!!!!!!!!!!!

 

니목소리가 궁금하다고 내가내가내가내가내가 궁금하다고 내가내가 ㅠㅠㅠ

 

 

 

그런거없음 말한마디업슴

 

무뚝뚝함의 결정체였음

말을 안하고 도리도리 끄덕끄덕 뿐이였던걸로 기억함 ㅜ_ㅜ

슬쩍슬쩍 보면  조용히 차가운도시의남자처럼 엠피듣구있구

그래서 범접할수없던 남자였음

 

나님은 정말 활발하고 약간 많이 튀었었다고 다들그랬음

 

 

 

 

레크레이션을해야한다고함 남자한명 여자한명 나오라고했음

 

 

 

 

...촉이 .........왠지 커플게임같은거임 험악

 

 

나님은 'ㅡ' 에게 몸무게가 몇이냐고 소곤소곤했음

 

 

나님 : 몇kg얌 ?......당황

'ㅡ' :  5X ......딴청

나님 : 헐 나도 5X 어케 누가나가

'ㅡ' : 너가나가흐흐

나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행자 : 빨리나오세요 거기조 !!!!!!!!!!!

 

 

 

 

 

요옹은 조용한애들이 나가라고해서 나갓고

 

나님은 얼떨결에 나갓음

 

아 ㅋ 나의촉 신의내린 신의촉

 

진행자 : 자 이제 남자분이 여자분을 엎으세요!

이제부터 커플게임을 시작하겠슴당 흐흐

 

 

나님은 정말 사뿐폴짝 요옹에게엎혔음

 

,...............................방긋냉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그 ...말로 설명할수없는 날엎는 순간의 요옹의 힘듬과 온몸에 힘이들어가

힘겹다는게  나에게 느껴졌음

 

미안하다 많이먹었다 .,

 

 

 

 

 

요옹 : .................

나님 : 슬픔 ...무..무겁지 .

요옹 : .....아냐, 괜찮아 별로안무거워

나님 : 나진짜무거운데 ...; 땀찍 

 

 

 

 

정말 요옹이 무뚝뚝한성격인지라 표현도안하고 ㅠㅠㅠ얘한테 너무미안했음

 

 

 

 

진행자의 악독함때문에

요옹은 거구 5Xkg 인  나님을 엎고 앉앗다일어낫다 앉아서 한바퀴돌고

한발로 섯다가 막 막 난리가낫음 흐흐 ㅋㅋㅋㅋㅋㅋㅋㅋ난엎혀있어서 재미있었는데

                                                                                                                                  미안요옹 = 3=

 

 

 

커플게임은 총 4조인가 5조인가 나가서했는데

 

 

요옹정말 든든했음 한조한조떨어져 나갈때마다 요옹은 스피드하게

진행자가 하란거 다했음

 

 

 

 

 

하...정말 이남자 너무든든햇음

날 이렇게 업고 관문을 해쳐나간남자가 업었기때문임

 

 

 

솔까말 정말 이때반햇달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요옹의 엄청난 체력덕에 우리조는 1등했음 와우 . 수고햇떠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게임이끝나고나서 요옹의얼굴을보니

 

쳇버럭           <<이렇게 시뻘거케 변한거 아니겠음 와낫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나 안무거웠떤거 맞니 요옹

 

 

부채질도 해주구 내가 물도 맥여줌 ㅠ.ㅠ 하정말 너 멋잇엇다 ,

근데도 요옹은 조용히있었음 ㅠ_ㅠ 

 

 

 

정말 난 이때부터라도 요옹이랑 친해지구 막그러고싶었는데

짝사랑하는 기분이랄까 진짜 얘는 나한테 관심나부랭이하나도 주지않음 ㅠ.ㅠ

 

 

 

그러다가 모든게임두 끝나구 밤샘하는데

 

 

요옹은 저멀리서 멀찍히 또 이어폰을꽂고 뭘보고있는거임

나님은 요옹에게 관심이있었기에 !!!!!!!!!!!!!!!!!

용기를가지고!!!!!!!!!!!=0=!!!!!!!!!!!!!!! 다가갔음

 

나님 : 요옹..커플게임때 재밋떠떠 부끄

 

요옹 : ..........

 

나님 : 머바머바 !? 아 솔트 이거재밋찌!!!!!!!!!!!!!!!!짱

 

요옹 : .........

 

나님 : ..^0^;;;;;;...나무시하지말고 당황

 

요옹 : .................

 

 

나님 : 야!!!!!!!!!!!ㅡㅡ씨.. 으으 무시하지말라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

 

 

 

 

요옹 : Zzzzz. 잠

 

 

 

나님 : 허걱

 

 

자고있던거냐 ...

 

 

 

살포시 솔트보던거 꺼주고 나는 요옹 반대편에서 잠ㅠ.ㅠ ...........

 

하......................계속자고있었다니 ,.

그리구 그뒤로 말도 먼저 적극적으로 안거는거보니

나에게 정말 관심이업나봄 ㅠ.ㅠ..........................

 

 

드뎌 마지막기회가왓씀

 

요옹이랑 집을가치가기위해서 용기를내서

 

나님 : 요옹-0-!!!!!!!!!!!!!!!!!!!!!!!나랑집에가치가!!!!!!!!!!!!!!!!!!!!

 

 

요옹 : 응

 

 

허걱  ?

 

 

아..이거 수락한거맞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지하철역에서 모두 파하고

 

 

요옹하고 덤탱이하나랑 나님이랑가다가

요옹이 덤탱이랑 나님한테 팔짱을끼는거임

씽 ...덤탱이는왜끼는거얌 -.- +++ㅋㅋㅋㅋㅋㅋㅋ

눈치업게 좀피해주지 ㅠ.ㅠ씽 ..

 

그러다가 덤탱이는 중간애 버리구

 

 

 

나님이랑 요옹이란 단둘이 집에가게되었는데 *.*

 

아이코 두근두근두근두근 ..... 부끄

 

톡커님들도 아시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설레임과 두근거림이란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둘이같이가게되니까 관심에서 호감으로 호감에서 약간의좋아함으로 발전하는거같아서

막 정말 너무너무 심장이 벌렁벌렁콩쾅쿵쾅거렷음

 

나님 용기내서 말을걸기시작함

 

나님 : 이것도힘들구 저것두 힘들구 -0-나힘든거마나마나

 

요옹 : ...으음....

 

나님 : 아혀=0= ! 아휴 아효=0=!!!!!!!!!

 

 

요옹 : 힘들때 기대 우리친구잖아 ,

 

나님 : 방긋 .....(*_*..) ...으.잉..

(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떄 요옹이 손바닥을 내밀엇뜸 ㅠ.ㅠ!!!!!!!!!!!!!!!!!!!!!!!!!!!!!!!!

고러취  ?이거 손잡으라는거 맞지!?

그치!? 깔깔

 

 

 

으하지짜 ㅠ.ㅠㅠ0ㅠ0ㅠ0ㅠㅠㅠ00이게꿈이냐 생시냐 ㅍ0ㅠㅍ0ㅠ0ㅠㅠㅠ

덥석덥석 와하하하 너참손크구나 막잡음 ㅋㅋㅋㅋㅋ

 

요옹 : 지나고하는얘긴데말이야

너엎고 게임했잖아

 ,. 아침에

 

나님 : 응?^^^***^*^ *^?? !

 

요옹: ...음.... 다리가

 

나님 : .............ㅎ......ㅎㅎ......ㅋ 아 .그래그래 ㅎㅎㅎ

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안해도 아시겠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요옹은정말 듬직하고키두크구덩치두보기좋게있구

 

운동두잘하구그런앤대 날업고 내가얼마나 무거웠으면....

다리가 ........다리가.....

 

ㄴㅐ가..얼마나무거웠단건지

 

 

너 참 솔직하고 좋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나도안다짜식

내가별로안무겁긴

ㅎㅎㅎㅎㅎㅎㅎㅎ나도안다고^^

 

 

...

 

 

나도안다고

 

통곡

 

 

 

 

 

 아무튼

 

요로코롬 요옹이랑 나님은 손꼭잡구 요옹에게 기대서 집까지 안전하게갔음 .,

 

 

 

 

────────────────────────────────────

 

이거시 요옹과나님의 요절복통이야기의 시작일라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이 시작편다음부터는 알콩달콩하고 웃긴얘기만적어드릴꼐요

처음만난 얘기는 적어드려야될꺼같아서 ..ㅠ.ㅠ*!!!!!!!

 

 

추천 쪼꼼넘으면

무뚝뚝한 이 예쁜이한테

애칭듣고싶어서 쌩난리피웠던 얘기

만화가좋아 오덕돋았던얘기

아귀찜이어떻게생긴지몰라 괴물그렸던얘기

새벽세시에쌩얼배틀떳던얘기 등등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아훈훈한얘기도많아요 *.*

언냐오빠들의 추천기다릴께용ㅠ.ㅠ

인심좋잖아요 우리 톡커님들 추천 눌러죠용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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