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여러분들중 같은 상황이있으신분 있으실꺼에요 ...
너무 답답한 나머지 그냥 몇글자 끄적여 봣어요 ...
이해 해주셔요..
안녕 잘지내니? 우리가 헤어진지 약 5개월 적확히 146일이 되엇어
그동안 나에게 너무나도 많은일이 있었지
우린 어쩌면 잘못된 만남 이엇을지도몰라...
처음본순간 넌 정말 얜 뭐하는애지 할정도로 사차원적인 앤줄알았어
근데 너랑 첫만난 그날 술마시면서 너의 그행동을 보며 웃고 말앗지
그리고 집을가려고 너가 정류장까지 대려다 줫어 ...이상하게 너입술이 이쁘더라
그래서 그만 뽀뽀를 하고 말았어...그렇게 난 너에게 좋은감정이 시작된거야
그리고 몇칠뒤 우리는 별감정없이 몇칠뒤에 또만났지
우리둘은 방에서 술을 진탕마신뒤 서로의 감정을 자제하지못하고 선을 넘었어...
그렇게 우리의 사랑은 시작됫고 취중진담 이란말로 내가 너에게 고백을했떤거 같아ㅎㅎㅎ
잘 사귈꺼같고 행복할것만 같았던우리...내가 너에게 오해할행동을 너무도 많이했어 그래서 넌 나에대한
불신을 품었지...여자떄문에 .. 정말 난 감정없이 친구고 여동생이엇지만 입장바꿔 생각해보니 너가 만약 남자들과 그랬다면 나역시 기분이 좋지않앗을꺼야.. 너가 몇번의 경고에도 불과하고 난 여자 정리를 끝까지 하려 않자 넌 나에게 나야 아님 여자야 라고 물었찌 당연히 너였지만 인연을끊는다는 생각에 너무도 힘들었어 ... 지금생각해봐도 내가 정말 나쁜놈이었던것같아...
그렇게 우리에게 큰일이 있고나서 여전히 넌 나에게 많은 의심을 품엇어...
그래도 너가 너무착하고 내가 널 너무 좋아해서 떨어질래야 떨어질수 없었어...
항상 나의 말떄문에 넌 참 힘들어했엇지
뺴뺴로 데이때 난 너가 정말 올줄 몰랐어 좀멀었기에 난 그냥 마음만 받자고 너가 너무 만들면서 힘들어 할까봐...근데 넌 몇칠밤을 새우면서 안온다고 했으면서...힘들게 만들어서 너가왓드라 ...근데 난 정말 아무것도 준비 안했꼬 ... 너가 나떄문에 많은 시간과 돈을 쓰게 해서 너무나도 미안해서 말은 얼마나 들엇는지 얼마나 걸린건지... 이러고 물어봣어 ... 그냥 고맙고 사랑한다고라고 말이라도 했으면 좋았을텐데 ... 바보같이 ...그리고 넌 또 화가나서 뾰롱퉁해졋고 ...난또 풀어줄려고 열심히 빌었어 ㅠㅠ ㅎㅎㅎ
그렇게 우린 티격태격하며 우여곡절 100일을 맞았찌 그날은 크리스마스 이브엿어..너무나도 신기하고 너무나도 우린 즐거웟찌 그렇게 너가 나에게 목걸이를 선물해주고 내가 받고 첫말이 ...금이아니네 ㅠㅠ이렇게 말은한거야 ...사실 내심 기분 좋았찌만...그냥 너무좋은나머지 너에게 장난섞이게 심술을 부렷어..난 너에게 반지를줫어 ...그것도 금이 아니면서 ...내가 너무 나쁜놈이엿어 ...
그래도 넌 반지 받을떄 아무 마디도 않하더라... 그렇게 100일과 크리스 마스날 같이보냈찌
그후도 많은 사건이 있었어 ...발렌타인데이떄 너가 또 왓더라 근데 ...근데 난 그것도 모르고 볼일있어서 엄마랑 나갔는데 너가 우리 집앞에 와있따고 전화가온거야...그걸듣고 난 무작정 집으로 갔지...그런데 난 너가 누누히 말했어 ... 목걸이 반지 항상하고 다니라고 근데 또내가 ...뺴고 안한거야...그걸 들킬까봐 서류를 핑계로 널 보기전에 집에 들어가서 목걸이와 반지를 얼른 찾아끼고 나왓지만 넌 그걸 눈치채고 사라져버렷어... 버스정류장으로갓찌 넌 너무도 화나있떠라 ... 내가 잘못햇으니깐 ...그래 예전에도 너가 무지 화났을떄 난 널끝까지 따라가서 잡았어 ... 나도 지쳣나봐 ... 순간 버스를 타고 가는 너를 따라가지 못했어 ...몇칠동안 생각해봣어 내가 잘못한것들 그래서 너무도 미안해서 너네 집앞으로갓지...그리고 널 기다렷어... 용서해줄떄까지... 넌 너무도 냉정하더라 ... 난 너가 용서할떄까지 계속 기다렷지 ...
2월초라 너무도 추울떄엿어... 하지만 전혀 춥지않았어 너에게 너무도 미안했으니깐 ...너무나도...
7시간을 기다렸어 그리곤 너가 나오더라 ... 조금 화가 풀린걸 눈치채고 난 싺싹빌었지...너가 나에게 너무도 심한 욕을 했어 ...그래도 내가 잘못한거니깐 ...그리고 내가 나쁜놈이니깐 참구 ...계속 용서하고 빌었찌 ... 넌 화가좀 풀린채로 집에서 나와 나에게 얘기를 했찌 ...정말 마지막이라고 단한번뿐인 기회라고...그리곤 버스정류장을 갔어 ...그리고 넌 나에게 내가 이렇게 나쁜놈인데도 내입에 입술을 맞춰주고 날 집에 보냈어 사랑한다 말하고 ...다음날 나는 어디가느라 정신이 없는상태에서 너에게 연락을받고 나의 말실수로인해 우린그렇게 너가 날 마지막으로 용서해준 2틀뒤 정말로 돌이킬수없는 우리의 헤어짐으로 끈난거야......참웃기지 너랑 헤어지고나선 모르겠더라 그냥 홀가분하고 기분이 좋은줄알았어 하지만 ..날이갈수록 너에대한 기억과 너의 대한 생각에 너무나 고통스럽고 힘들었지...그렇게 2달이지나고 너의 인생에있어 중요한시험을 치른다기에 난 무작정 그곳을 갔어 ... 널 기다렷고 너가 끈나고나서 나오는걸 봣지...근데 그옆엔 다른 남자가 있던거야 ...너와 난 눈을 마주쳣고 넌 멈칫했지만 금방 모른척 지나가더라 ...
난 그렇게 집으로 돌아와 저녁에 너에게 전화를 걸엇찌 ...
넌 나에게 물엇지 왜왓냐고 ...뭔데 널 찾아갔냐고 ... 대답못햇어...
난 운동을 하지 ... 너의 앞에서 시합을해서 꼮 이기겠노라 다짐했었자나 금상 딱 타서 너에게 바칠꺼라고
그래서 지금도 어금니 물고 운동하는데 ... 정작 중요한 너가 없더라 ...
첫시합 뛰는날 너가 보라고 일부러 혹시라도 날 저장했을까 ...카톡에 써놧엇어 그리고 시합날 너가 혹시나 왓을까 ... 하고 둘러봣지만 ... 없는거 같더라 ...그래 ...
내가 너생일날 선물해준 라일락은 잘 키우고있어 ?? 불면증떄문에 힘들어해서 내가 선물해준건데 ...
행복해 보이더라 ...너의 홈피 사진을 보니깐... 당연하지 ...나떄문에 힘든거엿는데 ...
근데 우린 참 통한게 정말 너무도 많았는데 ...서로 동시에 말하면 같은 말들 너무 나도 많았는데...
생각과 말과 행동 마음 까지 너무 잘맞았는데... 내가 너무 부족하고 나쁜놈이엇기에 널 힘들게 햇나봐
널 잊지않을꺼야 기다릴순 없겟지만 기다릴꺼고...왜냐면 이세상은 잊고싶어도 잊어지지않는것이있꼬 잊기 싫어도 잊어지는것이 있거든...너와의 헤어짐 이라는건 잊고 싶지만 잊어지지 않아 그리고 너의 목소리 너의 얼굴 ... 잊기싫지만 자꾸 잊어지는걸 ...
아직도 널 사랑하나봐 ...자꾸 너생각떄문에 이렇게 힘들어 하는걸보면 ...너와의 커플링 목걸이.너와의 스티커사진,증명사진,나에게준 날사랑하는 100가지 이유 책 ...딴건 다버려도 이것들은 못버리겠더라 ...
집착인가 ...?? 그래 .. 욕심이겠찌 ...
행복하니 ?? 행복해야대 ... 나떄문에 힘들어 했짜나 ... 너얼마전에 100일이더라 ...
이것만 기억해줘 ... 아직 널 사랑해...보고있니?...YG...---------MG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