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저렇지만..........
하 오늘 입시상담했는데 너므 힘들다
뭐 내신도 챙겨논거도없고 3.4 이걸로 ㅋㅋㅋㅋㅋ 아
모의고사 아주 불안불안하다 평균3에 2도 종종보여왔고
4는 6월에서 첨봤따ㅡㅡ
이걸로 대학 어케가냐고
상담샘이 6월 특히 젤망친 3/4/4 기준 정시 되는데 말해줬는데
진짜 갑자기 머리를 한대 맞은듯....
ㅎㄹ대 ㄱㅁ대 ㄱㄴ대 와.......... 지방 충정권도 강원권 경기낮은권
와 솔까 듣보대 였고 너무 토나왔고 나느서울만생각하고 그러는데
부모님꼐 너무너무 죄송함
한달 영어과외 주2회2시간씩 60 ㅋ 수학 월 14시간 90..
일케 쳐들이는데 수학은 솔까 잠시 놨었따가 시작한지 2달도 안되가니까
하면되겠지 희망이 보이긴하는데
영어 꾸준히 2년다되가고 정말 서울 최고의 샘 강남유명학원에서 몰래 과외하는 그런샘 한테 배우는데
매일 수업의 질만 감탄하고 최고다 하는데 될거같은데 나 영어좋아하는데 ㅠㅠㅠ 영어공부마니하는데 ㅠㅠㅠ
점수가 만년삼이다 2등급에 가까운 삼
물론 시험때 특히 못본다
평소 모의고사 시간재서 풀면 저렇게 안나오는데 시험보면 영어라서 그런지 콩닥콩닥 떨리고
무섭고 예민하고 ㅠ
아 그래도 오를거라 굳게믿고있ㅆ,ㅁ
샘이 나같은애가 수능에서 잘볼거라했는데
ㅋㅋㅋ 제발 ㅋㅋ 나진짜 잘봐서 우리부모님 교육비 투자하신거좀 안창피하게..
낼부턴 그리고
대치동에 좀 괜찮은데 알아본 논술학원 다니게 됐네
오늘상담결과가 그거였음
입사관이나 면접은 뭐 스펙이없어서 무리가있고
면접은지금부터준비해도 되는데 걍 난 안끌리고 또 그 불러주신대학이 서울여대인가
아 아직나눈높은데
2등급 두개 나온경험이 있으니까 샘이 저런대학들불러주시면 당연히 눈에 안차서
결국 나와본애들이 그런대학가면 재수나 반수하는거 많이보셨다고했당
그래서 그런가
방학start인데 열심히해서 수능에서 최저맞추고
논술학원다니라고하셨씀..
내가 예상하던 그 루트였는데 이게 너무너무 어려운거같고
논술 잘쓰는거도아니고 ㅠㅠ이제 시작이나 다름없는데
붙으면정말하느님감사합니당
써보고 안되면 정시올인이다.. 내가 서울 중상위권가는건 그방법밖엔 없다 논술과 수능 잘하기!!
독서실에서도 불안한미래에 공부안되는데 원래 나같으면 그기분으로 안하는데
이젠 시간이없으니까 수학 3시간이나 했네 그리고나서영어는1시간하고 오늘언어는안했네
좀 공부좀하라고 ㅡㅡ 스스로 ㅄ같다증말
하루종일 우울ㅎ다..
작년 모의고사리즈?시절을 되찾고 또 그 이상의 성적을 꼭 받을거당
난 할 수 있당 진짜 난될거다
이글누구본사람있을진몰겠는데
고3 힘냅시다
우울해서 잠안오는 고삼이 또 있을까
컴퓨터도 정말 올만이구나
ㅋㅋㅋㅋ
낼부터 하면손짜르던지 해야겠땅
긍정의힘을 믿어요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