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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특급 제40화 [귀신이 출현하는 세계의 병원 2편]

smile*at*me |2008.07.30 10:54
조회 5,372 |추천 1

 

귀신이 출현하는 세계의 병원 2편[펌]

 

 

 

 

현재 유명 관광지로 보존되고 있는 스위스의 17세기 군인병원에는

밤마다 정체를 알수없는 발자국소리가 들리고, 낡은 군복을 입고있는 사람 형상의

하얀 물체가 목격된다고 합니다.

 

 

1997년 프랑스로 부터 초빙된 초현상 전문가들이 1박 2일간 머무른

이 병원에는 동행을 했던 심령학자가 '매우 슬프고 아프고 고통스러운 느낌을 체험 했다'는

말을 하여, 밤마다 등장하는 정체불명의 귀신, 또는 귀신의 무리가

17세기 이후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사망한 군인들이라는

사실을 짐작할수 있었 다고 합니다.

 

 

프랑스로 돌아가기 위해 짐을 싼후 병원 밖에 있는 자동차에 물건을 싣던

심령학자들은 병원의 지붕 밑 작은 창문을 통해 밖을 내다보고 있는 하얀 물체를 뚜렷하게

볼수 있었다고 하며, 곧장 지붕밑에 있는 방으로 뛰어 올라가서 문제의 다락방을 자세히

둘러본 후 아무도 없는 것을 확인하고 열려져 있는 창문을 닫으려고 했으나,

창문은 두사람이 온 힘을 다하여 닫으려고 해도

닫을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다음 날, 고장난 창문을 고치려고 수리공과 함께 병원을 방문한 관리인은 전날 닫히지

않던 창문이 아무런 문제없이 닫혀있고 작동에 전혀 이상이 없자

공포에 사로잡혔다고 합니다.
 


하와이의 주립병원에는 1993년 승강기가 없이 문이 열린 엘레베이터에 발을 들여놓다,

11층에서 추락사한 한 젊은 청년의 귀신이 출몰을 한다고 합니다.

 

병원의 직원들에 의해 사용되는 문제의 승강기는 중환자실이나 수술실에서 사망한

사람들을 운반하는데 주로 쓰인다고 하며, 시신을 운반하던 직원들은 자신들이

누르지 않은 층에서 자꾸만 엘리베이 터의 문이 열리는 이상한 현상을 경험하였다고 합니다.

 

 

1996년 누군가가 매일 장난을 치고 있다는 추측을 한 병원의 경비원들은

엘리베이터와 복도에 CCTV를 설치하여 감시를 시작하였고, 새벽 1시 30분경 CCTV의

화면을 보고있던 경비원들은 정지하고 있던엘리베이터가 갑자기 혼자 움직이며

11층 버튼이 자동으로 눌려 들어가고 11층에서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는 광경을 목격하고

경악을 금치 못하였다고 합니다.
 

 


미국의 메사츄세스 주립병원에는 기괴하게도 병원의 많은 병동들 가운데

몇개의 병실들은 항시 텅 비어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이전에 이 병실에 환자가 있었을시 문제의 장소에 입원하고 있던

환자들중 상당수가 수술을 하던 중 사망을 하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1995년 신참으로 병원의 경비원으로 근무한 '카일 엠 쉰'씨는 6층 복도를 지나다

여러 사람들이 의사를 찾는 소리를 듣고 병실의 문을 열어봤지만,

문제의 병실 안은 침대하나 조차 없는 텅 빈 방들이었다고 합니다.

 

계속하여 복도를 걷던 그는 자꾸만 누가 귀 뒤에서 소근소근 말을 하는 소리를 들었다고 하며,

갑자기 소름이 끼쳐 복도를 달리기 시작한 '쉰'씨는 복도의 불이 모두 나가며 아무것도

안보이는 복도에서 누군 가가 작게 웃는 소리를 명확하게 들을수 있었다고 합니다.

 

곧 바로 6층의 통제소로 들어가 '왜 방금 정전이 되었냐'는 질문을 한 '쉰'씨는

통제소의 직원이 "내가 계속 여기 앉아있었는데 정전 같은것은 없었다"며

정전이 있었던 사실을 완강히 부인하였다고 합니다.
 

 


과연 위와같이 세계의 유명 병원에 귀신이 출몰한다는 괴담은 사실일까요?

 

 

왜 귀신의 존재는 사람들이 많이 사망하는 전쟁터나 병원,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땅속에 묻힌 묘지 등지 에서 자주 나타나는 것일까요?

 

옮긴이: smile*at*me      원작자: 미상[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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