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25살여자구요.
전 진짜 자랑할려는게아니라
얼굴이 착하게 생겼대요.( 생겼어요 안했어요 생겼대요<-이건 남한테 들은걸말함)
그래서 얼굴이 쫌 싸가지없게 생겼음좋겠다는생각을 해요.강해보이고싶고 ㅡㅡ (행여 무시안당할것같음)
그리고 눈웃음있고 나이에 비해서 어려보이대요 ( 진짜 어려보인다고 몇살이라는 소릴들음)
키는 173인데 ㅡㅡ 25살인데 ㅡㅡ 21살로 봐 ㅡㅡ
어쨌든 자랑은아닌데..그런 외모를 가진여자입니다.
그리고 어른들한테는 이뿐말 씁니다.
직장상사도..진짜 잘웃고 부드럽게 말하고
진짜 예의를 중요시하고..진짜 살갑게 대하고..싹싹합니다.
근데 남자한테는 착한여자답게 못대합니다.ㅡㅡ진짜 남자한테는 부드럽게 안나와요.
아니 내 성향인지 내스타일인지 모르겠는데
입장바꿔 생각하면 남자라면 기분나쁘게 들릴만한 말을해요.
ㅡㅡ <-이런이모티콘엄청많이함.
잘안웃음.그냥 웃고싶을때만 웃지.
딱 할말만하고 웃길떈 걍 웃음
전 그냥 딱딱말하는데 단답형으로 싸가지없다고 들릴수도있죠./
글구 그냥 하고싶은말 있으면 말해요
소심하게 그러지않고
남자들한테는 그래요 애교떨고 잘웃고 막 내숭..아 완전 오글오글
절 아는사람은 내가 진짜 화나서 그런게 아니고 원래 그런거 알고 이해해주고 나의 스타일을 알아주는데
모르는남자들은..여자로 못느끼는 남자로 많더라구요.
그냥 무섭다는둥..싸가지없게 들릴수도있져
결론은..........ㅠ.ㅠ
남자들은 이모티콘으로 웃음표시 울음표시 화난표시해야만..상대방의 기분을 아나요?ㅠㅠ
나같은 여자없나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