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고등학생이구요 전라도 남자입니다 ㅋㅋㅋ
이렇게 쓸라고하니깐 먼가 쑥쓰럽네요 ㅠㅠ
암튼 고민을 털어보겠습돠 ㅋㅋ
제가 중3때부터 짝사랑하는 여자가있었는데요 ㅋㅋ
그여자는 저랑 같은초등학교나왔고 같은중학교나왔어요 ㅋ 비록 지금은 다른고등학교지만ㅋ
걍 초딩땐 같은반 된적 몇번있고 걍 친구로 아무 감정없이 걍 친하게진해다가
중학교 들어와서 걍 복도에서 만나면 아는척 아니면 걍 못본척 하고 지나가고 그랬는데
중3때 같은반이 됫어요 ㅋㅋ 그때까지만해도 별 관심없었는 5월달쯤 짝녀가 말을걸면서
엄청친해짐 ㅋㅋㅋ 그러면서 게임이야기하고 그러다가 친해졌어요 ㅋㅋ그리고 여름방학이지나고 2학기
시작될때 자리를 바꿧는데 짝꿍이 됬어요 ㅋㅋ 짝녀랑 저는 더욱 더 친해지고 저랑 짝녀는 전문계고 가서
고입따위 ㅋㅋㅋㅋ맨날 수업시간에 이야기하고 떠들고 ㅋㅋ 그런데 제가 점점 짝녀를 좋아하게 되더라구
요 ㅋㅋㅋㅋ 한11월쯤이었나?? 전 고백을 하기로 맘을먹고 네이트온으로 분위기 잡으면섴ㅋㅋㅋㅋㅋㅋ막
막 ㅋㅋ 사실 너 좋아했다고 말했어요 ㅋㅋ 하.....근데
그짝녀가 그건싫다고 하더라구요 걍친구가 좋다구....
전 너무 속상해서 밤새 생각을하면서 했어요 ㅋㅋ 혹시내가 뚱뚱해서그런가??(많이 뚱뚱아님ㅋ)
별생각이다들고 그러다가 잠으들었어요
다음날 학교에 갔는데 제가 눈이 퉁퉁부어서 교실에 앉아있는데 짝녀가와서 너울었냐면서 ㅋㅋ
가슴아프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짝녀를 절 많이 배려??암튼 그렇게 절 편하게 먼가 있잖아요 그런거 ㅋㅋㅋㅋ 제가 창피하지않게
많이 그래주는거같아서 저흰 다시 친한친구가됬는뎁 그후로 정말 마치 마냥 진짜 사귀는것처럼 내톤으로
맨날 대화하고 장난이로 우리결혼하면 재밋겠다고 우리는 이런애 낳자고 막으러면서 ㅋㅋ 매일 하루하루
를 보냈어요 ㅋㅋ 그리교 겨울방학이 찾아왔는데 방학때도 일주일에 한번?? 그렇게 만나면서 사먹기도
하고 사주기도 하고 그러면서 방학에도 매일문자하고 전화하면서 지냈어요
근데 제가 실연을당했는지 그 짝녀한테 뭔가 제가 잘보이고 싶어서 그땐 아무생각없이
거짓말도 했고 좀 먼가 제가뵈도 좀 어이없는 행동을 많이 했어요 ㅋㅋ
저흰 커다를 쓰는데 어느날부터 문자도뜸하고 전화도 뜸하고 네톤 대화를해도 단답형으로 막해서 제가 막
왜그러냐고 그러고 싸우는 횟구도 늘고 그런데 제가 좀 커다에 심한말을썻어요 왜케 띠껍냐고 진짜 조카
재수없다고 그랬는데 한 30분훈가?? 바로 커다에 너 정떨어진지오래야 ㅡㅡ 친한척 그만하고 꺼져
이렇게 써져있는거보고 저도 화가나서 개학해서도 쌩까고 막 모르는척하고 그랬어요 ㅋㅋ
그러고 서로 다른고등학교를 진학을 했죠 근데 그 짝녀가 너무 생각이나는거에요 그래서 문자를 했는데
너 차단한다고 문자 하지말라고 .. 전 진짜 매일매일 자기전 짝녀 생각을하면서 잠이들어요
한 3달후에 화풀렷겠지 하고 장난식으로 문자로 야 ㅋㅋㅋ 나한테 할말없냐고 문자보냈어요
그런데 전화를 하래요 ㅋㅋ 자기 알없다고 ㅋㅋㅋㅋ 그래서 씐나는 마음으로 전화를했는데
너같은 사람한테는 말할 가치도 없어 미친놈아 막 온갖욕을 하다가 이런거 자기 남자친구가 보면
빡치니깐 진짜 재발 전화그만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까지 이렇게 후회하면서 걍 살고있습니다
솔직히 그말 듣고 좀 자존심 상해서 여자친구도 사겨봤는데 아무리 노력을해봐도 그여자만큼 설레지도
않고 같이있는네네도 그 여자랑 한 일밖에 생각안나고..
아진짜 어쩔까요 ㅠㅠ 걍 잊어버리는게 낳을까요?? 잊을라고 노력을해도 잊혀지지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