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이 너무 잘못 알고 있어서 글 씁니다. 채혈은 진료보조행위이고, 의사의 명령하에 간호사도 행할 수 있습니다. 임상병리학과 사람들이 야간 근무를 싫어하고 숫자도 그정도가 되지 않는데 그러면 전국 수천개 응급실에서 그러면 어떻게 운영하라는 건지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법적으로도 임상병리사도 의사 명령에 따를 뿐입니다. 그리고 간호사가 주로 배우고 실습하는 내용이 채혈과 수액 다는 겁니다. 채혈에 관해서 배우지 않는다는 얼토당토 않는 소리는 처음 들어봅니다.
베플음|2011.07.18 07:28
아기의 명복을 빌며 이 글이 정말로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것이 글 내용이 옆에서 본 것처럼 쓰여 있습니다. 본인은 병원에 가 본 적도 없으면서, 전부 들은 말을 토대로 상상력을 써서 써 내려 가고 있습니다. 아기가 식사도 잘 하고 건강했다구요? 패혈증이 뭔지나 아십니까? 사람이 죽는 무서운 병입니다. 그런데 식사를 먹이고 잘 뛰어 놉니까? 병원에 가 본 적도 없으면서 청진기를 댔느니 안 댔느니 그러고 간호사들이 채혈을 할 때 어떤 동작을 했는지도 자기의 상상력으로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마치 본 것처럼 써 놓았죠 그리고 원래 중환자실은 면회시간이 정해져 있는 데도, 원래 그런 것까지 조작이라고 주장하는 등 글 내용이 전부 말이 안 됩니다. 또한 부검 당일날 아기가 어떤 상태였다는 것도 알려주는데 전혀 그런 내용은 써져 있지도 않고, 부검 결과가 나올 시점에 맞추어서 이런 글이 올라오다는 것 상당히 의심스럽습니다. 부검 당일날 심장병,소아암 같은 지병이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걸로 보여집니다
베플세상에이런...|2011.07.18 00:58
대학 병원... 솔찍히 제주대 병원이 시설만 좋지.. 대학병원은 대학병원... 나약한 신생아에게 너무 큰 고통이었겠네요... 이걸 이슈화 시켜서 얼빵한 간호사랑 X같은 의사들이 대학병원도 병원이라고 깝치지 못하게 해야할겁니다... 고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