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1.광주사람들 부츠컷 바지 왜 입나요?
2.광주사람들 트루진 왜 입나요?
3.광주사람들 교복이랑 트레이닝복도 부츠컷으로 줄여입는다는게 사실인가요?
4.광주사람들 아베크롬비,홀리스터 왜 입나요?
5.광주 가면 아베크롬비 인정받는게 사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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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어들 예상 답변
1.스키니 입는거보다 부츠컷이 낫다.
→스키니가 니들이 생각하는 쫄바지가 아니고 자연스러운 일자라인 스키니다 병신들아.
2.트루진이 얼마짜리인줄이냐 알고 짓껄이냐 자그마치 20만원대에 육박한다.
→니새끼들은 조카 맨날 성기보세 청바지 사서 입다가 청바지에도 브랜드가 있다는 사실을 트루진부터 알아 가지고 청바지 돈주고 사려니까 20만원 조카 비싸보이지.
타지역에서는 청바지 사려면 다들 기본적으로 그쯤 생각하고 산다 병신들아.
3.통넓게한거보단 낫지않냐?
→조카 이렇게 입고다닌다는 생각만 해도 소름이 끼친다 병신들아.
4.아베크롬비,홀리스터 조카이쁘다 서울에선 아베가 있는줄도 모른다면서? ㅉㅉ
→몰라서 안입는게 아니고 조카 안이쁘고 그지새끼들 입는 옷마냥처럼 생겨서 안입는거다. 병신들아
5.아베티는 거의 기본티수준이다 대부분 입는다.
→조카 무섭다 이 순록떼새끼들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광주가 유행의 시작인거 모르냐?
나중에 따라입지나 마라.
우리는 스키니 2년전에 유행끝났다.
이딴소리 짓껄이는 새끼들은 개념이 진짜 어디로 박혀서 짓껄이고 다니는거냐.
니들 입고다니는 부츠컷을 서울에서 본지가 10년가까이가 다 된다 병신들아
진짜 이래서 홍어새끼들이 조카 문제다.
패션을 역행하는 새끼들.
형 파오캐 조카 하고올테니까 댓글 조카 달아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