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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간 짝사랑이 스토커가되버린 사랑~

그리움 |2011.07.17 19:38
조회 11,902 |추천 9

6년간 그리워하고 정말 사랑했던 사랑이야기입니다

2005년 2월이었어요 게임하고있는 그녀모습에 첫눈에반했죠~

말을걸니 차가운 그녀말에 카트하고있는 아디를외우고 사촌동생에게 연결되어 같이 게임하자는 연락을받고 우린 이렇게 시작되엇어요~~

우린 3개월간 거의 피씨방에서 카트하고놀면 집에 데려다주고 놀이터에서 애기하고 가끔 컵라면 밥한끼정도 같이먹고 이렇게 지냈어요,5월에 군대를가야되서 군대가기전에 고백을하니 사귀면 헤어진다고 거절당했어요

그래도 우린 문자와 통화를하면 그녀가 먼저 내전화번호도 묻고 놀이터에서 애기도하고그랬는데 ㅎㅎ 군대다시간다해도 돌아가고싶내요.군대갓을때 그녀는 애인3~4번바뀐거도알면서도 전 편지로 사랑고백도하고 통화도하고 화이트데이날때마다 사탕보내고 초코렛이좋다는 그녀말이 생각나네요 답장은 두번받았지만 제대하면 꼭 저에게도 다가갈수있을거같아 매일 근무시간 시간날때마다 그녀와 하고싶은거 지나간일 편지쓸 내용들 그녀만 생각하며 열심히 군생활을했죠.

그렇게제대하고 만날기회가 한번있었는데 제가 일하는바람에 못만나고 그이후 계속 우린 못만났어요 그떄가 2007년 5월이네요 ~말년휴가나와서 술먹고 한번 좋아하는데 날좋아한적없나고 물어본적이있었던거 같내요 그녀는 이모집인가 일하고있다면서 아무대답도없더군요 ~

이렇게 6개월인가 1년가까이 가끔연락을하고 전 매일 일하면서 그녀와 만나기를 기다렸엇어요,,기다리다가 고백은못하고 전화도 안받고해서 수신자거부로 전화하고 옆에 형들꺼 전화로전화하고 해서 그녀남자가 전화하지말라는 말에 우린 이렇게 연락이 끓었어요

,4개월후 전화하니 다른사람번호로 바꿧더라고요.이렇게 저는 잊어면 되겠지싶어 회사 생활도 젊은형들도 많고 당구도 치고 술도먹고 재밋고  주말에는 대구가서 친구들하고 술도먹고 헌팅도하고 소개팅도하고 지냇는데 여자들 만날떄마다 영대에서 헌팅할떄마다 더 외롭기만하고 예쁘든 애교있든여자가 여자로 안보이고 놀기만 재밌을땐 아무 호감도없더군요 친구들은 걸리거같으면 다 꼬시고 잘만 꼬시든데 가끔 연락처따서 시내서 데이트하고 해봣자 시간만아깝고 차라리 게임하는게 더 재밌고 그녀만 생각나더군요

 정말 제대하고 일만하고 게임만한거같내요 ~

주위에서는 소고기만 찾지말고 흘린것도 꼬셔보고 예쁜거 뚱뚱한거 못생긴거 다 해봐야 좋은여자만나다고 농담도 들었는데 한번사랑하게되니 주위여자들도 안만나지더라고요~

그래서 대구갈떄마다  계속 그녀 집앞에 머물게되더군요..그녀는 집은 창원이에여..머물다보면 언젠가 만나겠지 싶어서 가고 또가고 베란다에는 그녀가 입은 추리닝도 보이고 할떄마다 너무 그립더라고요,이렇게 3년이지나고 연락안되도 끝이고 쪽지보내도 안되도 끝이라는생각으로 쪽지를보냈어요~문자 답장이 바로오더군요그때가 2011년 2월8일이었어요..문자만 봤는데 너무 설레더군요 ..정말 1월에 사주를봤는데 3~4월에 사랑이온다라고하든데 정말 저에게 기회가 오는거같았어요.~~

연락되었다고 매일 연락하고 하면 싫어할거같아 ~가끔 문자보내고 일주일 2주일에 한번 통화하고했어요~ 그녀도 받아주고 안받아줄때도있었지만 정말 행복하더군요 ~문자답장올떄도 ㅋ 행복도 잠시 3월에 싸이를 통해 그녀 남자친구가 생긴거알게되었어요 ~처음엔 나이가 어려 그냥 동생인가싶었는데 3월 한달동안 질투심에 너무힘들더군요,친구들만날떄마다 옆에서 약올리기까지하니 .,6년간 못잊고 니가 신기하다 잊어라 보내줘라 너무많은 충고를 들으면서도 ~몇명은 애인있어도 꼬셔봐라 등등 ... 그래도 한번 그녀가 먼저 게임중에 전화가오더라고요 ㅋ너무 좋았죠 그래도 창원에서 보자하니 대구에서보자는말에 섭섭하면서도 ㅋ그래도 전화오니 좋더라구요.제가 애정표현도하면받아주고 가끔 문자로 제 걱정도해주니 애인도아닌데 전화 문자만 하는것도 너무 좋더라고요.

그렇게 4월은 질투심도 적응되고 지나가다가 5월8일이지싶내요 그녀가 할머니가 보고싶다는말에 문자를 보고 통화로 위로해줬어요 ~정말 천사가 울니 마음이 너무아프더라고요

 애인도있는데 못지켜주는거같아 정말 제가 지켜주고싶더군요 잠도안오고 나는 그녀가 보고싶어 죽겠는데 말도하고싶고 옛날애기로 첫눈에 천사같다고 말을하니 웃더라고요 ㅋ

저에게 재밌는애기도해주고 통화를 끓고 자라하니 걱정도되고 설레여서 잠이안오고 이떄부터 저는 정말 더 그녀를 사랑하게되었어요~그래서 전 그녀 친구가 결혼식하는거알고 싸이로봣죠

그녀가 좋으니 그냥 그녀가 남긴 글 그녀 모습을 보고싶더군요~ 그래서 창원으로 무작정찾아갔어요 약속도안하고 그녀 친구 결혼식날 얼굴만보라고 갔는데 막상 창원가니 모르는사이도 아니고 남자답게 연락을해야될거같아 연락을했어요 근데 동생들과 술먹고있다고하더라구요 ~

그래서 갈때 연락한다고하니 12시까지기다렸는데 연락도없고해서 선글라스도 했겠다 술집에 상남동 1층은 다 찾아다녔어여 결국 10층에 술집이 보이길래 딱 올라갔는데 세월이 변했는데 제 가슴이 알아보더라고요 ~화장실갔다가 나오면서 눈 마주쳤는데 마주보고도 말도못하니 정말 마음이아프더라고요

혹시나 그녀가 아닐까 아니기를 바라면서 그녀앞에 남자한테 물어보니 역시나 애인이더라고요~남자가 게속 저를보길래 저는 1층에 내려가서 그녀와 남자친구 나가는 뒷모습을보니 ㅎㅎ 정말 미치겠더라고요 ~팔짱끼고 그녀모습을보니 정말 마음이 너무아팠습니다 ~

그래서 저는 올해는 그녀한테 남자로 멋지게다가가싶어서 창원으로 직장을 옮겨서 그녀와 애인은안되더라고 정말 친해지고 더 다가가고싶더군요 그녀도 창원에 일자리 많다고 두번세번이나 말하길래 나도 가면 그녀도 조금이라도 좋아하지않을까 그런 생각이들더라구요

그래서 가족하고 많이 싸웟죠 그래서 가는쪽으로 마음먹엇는데 애기하라고할때마다 그녀는 대답도없고 오는건 싫어하는거같아 꺠끗이 포기했어요 정말 가면 아침마다 그녀 간식 그녀친구와 친해져서 그녀가 필요한거 알아내서 깜짝 선물도하고 차도사서 그녀 친구와 술먹고 집에오는길에 데리려가고 그녀가 대구가면 같이가고 챙겨주고싶었는데 생각만해도좋은데 하루하루 그녀옆에있고싶은데 떨어졌으니 하루하루가 너무 아깝더라고요

그리구 전 다음주 또 창원으로왓어요 정말 평생 같이하고싶은여자있으면 잡으라는말도떠오르고 못보면 미치겠더라고요 고기를 잡으면 바다로가듯 그녀를 잡으라면 창원으로 와야될거같아서 왔는데 역시 새벽2시까지 기다렸는데 연락이없더라고요 ㅠㅠ 약속잡으면 5분만늦어도 전화해서 욕하고 지랄하고 옆에친구있으면 데놓고 욕하는놈인데 ㅎㅎ 참 사랑이뭔지 10시간기다려도 행복하더라고요 ~

그리구 저는 화요일이지싶내요 문자로 말했어요 저번주에 봤다고 정말 예전보다 사랑한다고 성공해서 다가가고싶다고 ~근데 전화오니 여자들 안만나세요 묻고 대구가면 보자고 황당하면서 애인과 헤어졌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이제 정말 저에게 기회도온거같기도하고 애인과 헤어진거같아 걱정도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다음주에 그녀보고 전화로 사귀자고하니 글쎼요만 대답하고 대딥없더라고요~ 그래서 그담날 수요일에 무작정 일마치고 창원으로갔어요 ~친구와 술먹는다고 잠시 볼수있다는말에 저는 선물과 그녀와 남자친구안되나고 하니 그냥 피하면서 웃더라고요 ㅠㅠ

그때 싫다는걸 알아어야했는데 웃어주고 살빠졌다고 걱정도해주고 헤어질때 뒤로 봐주니 그래도 날 싫어하지는않은거같아 가능성은 잇는거같더라고요 ~그리구 그주 주말에도 창원으로 갔는데 약속을하니 약속이있다고하더라고요 ~그래서 절 싫어하는거같아 마음정리하려 부산바닷가도가고 했었는데 또 갔다가 창원으로 갔어요 ~역시 못보고 그담날 일요일에 저녁에 밥이라도하자고하니 피곤하다고 쉬어야된다고하더라고요~

그리구 또 다음주 주말에 대답도 듣고싶고 보고싶어서 찾아갔는데 친구들하고 술먹는다고 잠시보자해도 끓더라고요 ~그래서저는 그냥 선물만주라고 술집 주인에게 주라했는데 모습 한번만보라했는데 그녀가 저를 먼저 보고 문자가왓더라고요 왜그렇게 찾아다니나고 부담스럽다고 그렇게 잠시보고 선물만주고 편한 오빠로 좋았는데 고민애기하고 좋았는데 부담된다말만하고 화낸체 들어가게되었어요~~

정말 끝이다싶어 그래도 연락이올까싶어 상남동 공원에새벽1시30분까지기다리고있었는데 멀리서 어떤 남자와 그녀가 오는데 그녀가 택시타고 가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집에가는거같아 나도모르게 따라가게되었어요 어떡해되면 미행하게된거죠 ㅠㅠㅠ집도 알고싶고 연락 끓이면 나중에 우연히 만나야지 이런생각도 들더군요

그래서 역시나 그녀집이더라고요 ~

멍하니 1시간정도 바라보다가 근처 여관에서자고 잠도 안오더라고요 ~그리구 오후에 전화 문자해도 안받고 이제 편한 오빠도 안되나고 물으니 가끔연락만하고 나중에 통화해요 지금 통화 안되요 그러더라고요

그녀집앞 공원에서 보냈죠 ~그래서 그냥 포기하고 뒷모습이라도 한번보라고했는데 그냥 포기하고 집으로갔어요~ 집을알게되니 뒷모습이라도 보고싶어 몇번 가게되더라고요 ~

이러면안되는데 주위사람들 친구 형들  누나 우리젊은 종고모 사촌까지 다 사랑하면 그러면안된다고 포기하라고 다 제가 연애상담해놓고 다 제맘대로 하게되더라고요 ~그리구 삼촌장가가는날 그녀와 같이 가는 상상도했는데 삼촌장가기전에 비오는날이었는데 정장입고 우산쓰고 그녀앞에 멍하니 공원에서 불켜진 모습을 보고있었어요 ~삼촌집에서는 저 안오나고 종고모는 도착하면 데리다갈테니 전화하라고 계속 전화하니 11시에 택시타고 김해갔죠 삼촌 결혼식 축의금하고 삼촌결혼하면 기뻐야하는데 정말 마음이 너무 외롭고 힘들더라고요 ~~

게속 이렇게 오면 안되고 나도 해결해야될거같아 한번 또 찾아가서 그녀보고 집앞이라하니 10분만 애기하자고하니 안나간다하더라고요 두번다시 찾아오면 떠나고 오빠 안보걸라하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이러면 안되겟다싶엇는데 담날에 그녀와 매일 카톡하라고 스마트폰도바꾸고햇는데 이별을말하더라고요 ~

하늘이 무너진거같더라고요~ 그래도 싸이는 일촌을 안끓어서 정말 매일 그녀 사진만보고 일도안되고 한번은 안전화신고 집에간적도있엇어요 ㅠㅠ 같이일하는 고모부는 맨날 아가씨생각하나 하면서 뭐라하고 사장님도 뭔일있나 아프나 물어보고 정말 스트레스받고 걱정있으면 살도 빠지고 니얼굴에 다 보인다는말이 경력이 무섭더라고요 ~

일주일후 그녀는 일촌공개로 사진을 다 바꾸니 이제 전 싸이일촌도 끓겟구나 싶었는데 바로 끓더라고요 ~그래서 아 진짜 끝이네 싶어 또 그녀집에 가게되었어요 마지막 뒷모습만보라했는데 근데 방에 불켜져있었는데 길거리에서 마주쳤어요 ~보자마자 그녀는 가라하더라고요 ~

제마음 다 말하니 그건착각이라고 두번다시 오지말라고 이러니 멀어진다고 주변사람들이 했던말을 이제야 그녀가 다 말하니 ㅠㅠㅠ 처음부터 남자로 안된다고말했으면 이런일도 없었을텐데 기회도 안주는 그녀가 밉더군요 아 이렇게 2주가지나고 그녀는 이제 카톡 사진도 맨날있었는데 나때매 사진도안올리고 아빠와 사이도안좋은데 아빠 불려서 집에가더라고요 아 내떄매 집에가는거같아 정말 이사가는거같아 안좋게 끝나서 너무 화나고 제자신이밉내요

이제 진짜 안갈거고 이제 그날이후 간적도없는데 그녀가 잘있는데 나는 그냥 뒷모습만 보려고했을뿐인데 너무좋아서 그냥 모습만 보려고할뿐인데 무서워할필요없는데 ㅠㅠ 이제 정말 그녀 행복을 빌려줘야겟내요.~이제 떠나야하는데 잊을자신이없내요 주위에서는 제가 여자에미친줄알고 장난삼아 소개팅도 친구 형수 누나들의친구동생까지 해준다하는데 만나면 더 외로울거같고 그녀잊지도않앗는데 만나기도싫고 이제 모든게 상상속의 그녀인데 이제 정말 상상도 안해야하는데 너무힘들내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ㅠㅠㅠ

정말 편한오빠로남아서 연락만하고싶은데 이제 그녀는 문자 카톡 다 안받고 10일동안 연락도없내요 이제 정말 제가 싫어졌나봐여 그녀 생일이 이제 9월3일인데 정말 이벤트로 애인으로 받아주면 확실하게 제여자로 만들고싶었는데 정말 자신있었는데 제가 너무 집착하고 너무 남자로 매력없이 매달리고 잘해주기만한거같내요 ~로또 1등보다도 더 바꿀수없을거같은데 날 싫다해도 좋은데 ㅠㅠ이제 그녀는 날 욕하고잇을거같아  생각만해도 힘들네요 이제 다 잊고싶은데 치매라도 기억상실증이라도 걸렸으면 좋겠어요  ㅠㅠㅠㅠ

정말 어떡하면좋을까요 ㅠㅠㅠㅠ

너무힘들내요 눈떠면 생각하고 눈감으면 생각나는데..차라리 그녀가 싫어하고 잘해주지 않았더라면 조금이라도 잊기 편했을텐데 ㅠㅠ 정말 좋은추억만 떠오르니 더힘들내요 사랑이아닌 이건 집착이겟죠.?ㅜㅜ  너무사랑해서 나도모르게 그렇게되었다고 전해주고 그녀가 알아주었으면좋겠내요 ㅠㅠ연애를 정말 많이해볼거그랬어요 그러면 그녀마음을 조금이라도 더 알앗을텐데 ~ㅠㅠ

정말 연애 기술도없고 조건도 안좋고 상대 마음도 모르고 너무 밀기만했네요.이런사랑병은 고칠 병원도없다든데 ~정말 이제 집에안갈테니 그녀가 마음편히 집에서 쉬었으면 좋겠내요 정말 절 남자로 이렇게 싫어한줄몰랐다고 다시한번 기회주면 이제 안찾아가고 얼굴안봐도되니 편안한오빠로 만회할기회라도 줄수없나고 말하고싶내요

 정말 사랑해서 그랬다고 사랑안줘도되니 그냥 주기만할수없나고,널 잊을떄까지만이라도 옆에 기다리고 사랑 줄순없나고 ~~~비가오면 군대휴가나왔을떄 그녀와 우산하나에 팔짱끼고 가던 기억이 나기만하는데 그녀말대로 이렇게 비만 많이오고 생각나는데~그녀에게 구두 빽가방 옷 악세사리 인형 크림 백화점에보이는 이쁜것들 다 선물로 온통 내생각으로 만들라고했는데 기회만주면 내여자로 만들자신있었는데 ~리드십강한남자로 다가가고싶었는데..

애인이 안될거라면 그냥 편한오빠로 남을걸 잡아도 안될거면 그냥 보내줄걸 그랬어요 지푸라기라도 이제 잡을게 없길래 생각조차하면안될거같내요 ㅠㅠ너무 간절히원했기에 멈출수가없었나봐~가질수없길래 집착했나봐

추천수9
반대수10
베플ㅡㅡ|2011.07.17 22:40
좋은추억은개뿔.. 그여잔 악몽같은 6년이었을거다.. 진지하게 말하는데.. 너 진짜 병적야.. 일단 치료부터 받아봐라..
베플뚝딱뚝딱|2011.07.18 01:11
정말 연구대상이다 군대에도 갔다왔으면 한국에서 20년을 넘게 살았을텐데 이런 한국어 실력으로 어떻게............... ;; 많이 힘들었겠네 세상 살기가 ㅋㅋ 저 여자분이 글쓴이를 싫어하는 이유야 셀수 없겠지만 스토커기질, 쩔어주는 망상, 착각 말고도 분명 글쓴이의 무식함이 포함될듯 나참 톡 보다보다 이런 무식함은 또 오랜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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