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애를 좋아하게 됬는데
아는 형이 도와준다는 샘치고 엠티때 계속 불러서 1:1로 좋아하는 사람 있냐 너가 느끼는게 있지 않냐 는등 이런거 계속 물어보고 해서 부담된다고 한다
그것도 느끼는건 있는데 아직은 별로다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참 이건 도와 준게 아니라 망쳐놨습니다.
부담되고 맘이 없다고하는데 이걸 그냥 포기해야되는 건가요??
아님 계속 친한 오빠 동생으로 지내면서 점점 나의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기간을 길게 잡아서 공을 들여야 하나요???
가능성 있는 게임에만 도전을 해야될 것 같아서요...
여성분들 이럴때 어떻게 해 주는게 좋을까요???
남성분들도 답변 많이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