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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키울 자격없는 이들이여..

전화건남자 |2011.07.18 12:34
조회 46 |추천 0

도대체 누굴위해 자녀를 키우는가..

 

공부 못해도 좋으니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최소한 꼴찌만 안하면 되지 머...

 

지방대라도 가야지....

 

이왕이면 법대...

 

다 좋다.. 공부 건강 지혜 다 그렇게 키우지 않나요?

 

학교갈때 차조심해라~

모르는사람이 말걸면 당당하게 뿌리치고 저 집에 갈래요~ 하고 소리지르고 집에 와라..

 

다들 그렇게 크지 않았나요?

 

옥이야 금이야 애들 키우지 않는 부모가 어디있겠습니까..

 

물론.. 키우다 보면 아들같은경우 담배에 일찍 눈뜨는거 태반 다반사라고 봐요..

 

하지만 알면 어찌했습니까..

 

부모들이 어~~ 그래 몸에 안좋으니 이왕이면 빨리 끊어라~~ 이렇게 했습니까?

 

ㄷ ㅕ지가 팹니다.

 

만약 주변 변두리서 친구들이랑 같이 피우고 있었으면 그친구들도  같이 ㄷ ㅕ지게 맞습니다.

 

근데.. 지나가는 아저씨가 훈계했다고. 같이 주먹다짐을..

 

10대여. 니들이 먼 잘못이냐 니들을 사람으로 키워야 하는데..

 

자기 가족 말고는 죄다 도둑놈 만드는 집지키는 똥개로 만든 부모잘못이지...

 

그래놓고 그 개들을 보면서 주인들은 한마디 하지..

 

어이구 집 잘지키네 우리 강아지.. 궁디 토닥토닥 해주면서..

 

군대? 구타?

 

학교? 구타?

 

제대로 된 가정에서 제대로 키우는거? 그게 중요합니까?

 

어릴때 아버지 잃어서 어머니가 혼자 키우신 아이들 혹여나 밖에서 애비없는 자식이라

 

버릇없다 그런 소리 들을까봐 그 어머니 더 애기들 혼내면서 혼자 눈물 삼키시며 그렇게 키웠답니다.

 

근데~

 

먹고살만하니.. 애들을 집지키는 똥개 만들어 놓고 무슨 자식농사에 성공한양..

 

여보시오 부모들 물론 50대 넘으신 분들께 드리는 말씀은 아닙니다. 자린고비 IMF 다 겪으신 분들은

 

존경받아야 할 분들이구요

 

그때 청소년 이나 청년기를 누리던 지금의 30대 분들

 

또는 40대 초중반 분들

 

잘생각하세요.

 

부모님들이 저녁때 입이 닳도록 하시던 말씀

 

" 숙제하고 TV 보는거야? "

 

기억하십니까?

 

만약 그런 이야기 첨들어 본다면 본인들 부모탓 하십시요.. 똑같은 인간들이시니깐..

 

이글을 보고 명예훼손이라고 말씀하시는 분들~

 

이게 명예훼손인지 잘 생각해 보십시요..인간답게 살으셔요..

 

아이들한테 배운대로 가르쳐 줍시다.

 

누가 이유없이 때리는거 갈쳐주라 했습니까?

 

기본입니다. 학생때 학교에서 공부하는거..

 

숙제 해야죠.. 개념없는 똥개 키우실꺼면 걍 다른나라 가세요

 

동방예의지국 대한민국이 당신들때문에 썩어 갑니다.

 

누구 욕하고 나무랄거 없는 인종들아.. 당신들은 대한민국 사람들도 아니야..

 

제발 더럽게 벌은 돈으로 사라져주라.응?

 

형말대로 해주면 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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