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요금 문제입니다.
처음 2009년도 그때당시 메가패스 FTTH 광랜 인터넷과 메가티비를 3년 약정으로 이용하다가
20011년 2월 약정기간이 끝나서 재약정하기전 상담원과 장기가입에 대한 할인을 요구하였습니다.
타 통신사로 이동하면 30여만원을 현금을 준다는데 그정도는 바라지 않겠고... 서비스에 만족하니 장기가입할인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래서 추가 3년 재약정을 하면서 상담원의 설명이 대충 이런식.... 부가세포함해서 인터넷 요금이 18,000여원이며 메가티비 7,000원 하면 25,000원 M카드 통신비 결제시 제휴할인 -5,000원 대충 20,000원이면 쓰겠다... 싶었는데 2011년 2월 3년약정 만기라 4월에 이사하느라 이사하면 또 인터넷 이전하고 뭐해야 하니 일단하고 재약정하고 4월에 이사하면서 이전했는데... 3년 추가 재약정 했는데 5월 명세서 보니 이전비 다나오고 인터넷 올레티비 이용요금도 별로 할인 된것 같지도 않아서 100번 전화해서 따졌더니 곡객상담실 팀장이란 남자분이 이전비 환급해주고 할인안된 요금은 6월요금에서 감면 처리해주고 하드만... 2011년 7월 명세서는 저렇게 나왔네요....
2008년 2월에 인터넷 메가티비 가입 2011년도까지 3년약정 쓰는데... 메가티비 콘텐츠 보면은 이용내역 엄청 복잡해서리 콘텐츠 안본달 참고로 2009년 01월 서비스 이용내역과 3년 약정만기 후 이번에 추가 3년 약정해서 받은 2011년도 7월 명세서 입니다. 추가3년 재약정 전과 현재와 금액상으로만 봐서 뭐가 할인이 되었는지 전 도무지 이해가 안갑니다. 2009년 1월 명세서에는 결합할인 메가패스+SHOW 할인항목도 있는데 지금도 스마트폰쓰면서 KT와 결합요금인데 할인 항목 자체도 없고...
남자 팀장과 전화통화 하면서 재약정하면서 정책이 바뀌어서 복지통신 할인과 추가 할인이 중복이 안된다 어쩐다 하면서 기억 나는건 어쨌든...
'퉁 요금제' 전환하면 이용요금이 저렴해진다.
'퉁 요금제' 전환하면 이용요금이 저렴해진다.
'퉁 요금제' 전환하면 이용요금이 저렴해진다.
전 3년 만기 추가 3년 재약정이니까 할인 효과를 보고자 했는데.... 이건 뭔지....
100번에 따지기도 이젠 머리 아프네요....
복지할인 대신에 퉁 요금제가 더 싸다느니 뭐라니 하면서... 어쨌든 전화상으로 들으면 한번에 다 메모리가 안되기에 일단은 예전에 쓰던 요금보다는 싸다는 결론에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이건 뭐 2009년도 01월 명세서와 현재 2011년도 07월 명세서상 할인 효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