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대한항공 너무 열받아요..있을 수 없는 일이...

간지맨 |2011.07.18 13:32
조회 338 |추천 0

안녕하세요~

사정상 익명으로 글을 올릴게요 꾸벅~

저는 대한민국 유도 국가대표 ooo입니다^^

 

제가 7월 11일부터 일본 전지훈련을 다녀왔습니다~

가면서 사전예약주문을 했고, 돌아오는 비행기로 물건을 받을 수 있도록 했어요.

일본훈련을 잘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물건을 받을라고 하는데............

승무원이 너무 바빠보였습니다ㅡ.ㅡ;;

뭐 언젠간 내 물건 주겠지 ...하며 계속기다리는데

승무원도 미안한지 눈치를 보더라구요 ;;

식사 끝나고 결제 도와주겠다... 면세품 판매하던거 하고 결제 도와주겠다...

곧 착륙한대서 착륙하고 결제 해 주겠다...

이러더니 막상 착륙을 했는데 ...

내 물건을 다른 손님에게 판매다 되었다는...

뚜둥슬픔...

 

제가 비행을 하면...항상 사전예약주문으로 물건을 사곤 합니다..

갈 때 쇼핑을 많이 하면 돌아올때 힘들어서요..

그런데 이런경우는 처음이네요-_-;;;

분명 제물건이라서 따로 보관하는 것 까지 제 눈으로 봤거든요..?

계속 미루다가 비행 끝나니깐 와서 그래버리면 저는 어쩌라는 건지...

제가 필요한 물건만 사전주문을 해 놓은건데... 

승무원이 계속 미안했는지... 비행이 밖에 입구까지 따라나와서 계속 사과를 하더군요..

하지만... 저는 이미 삔또가 아주많이 상해있는상태였구요..

톡커님들아 이런 어이없는 상활을 어떻게 해야할가요?

물론 사람이라 실수는 할 수 있다만... 저는 손님입장에서는 절대 이해가 안되네요..ㅠㅠ

내 물건들 ....................흑흑 ㅜㅜ

저는 인터넷으로도 컨플레인을 걸고 아는사람이 컨플레인직통전화도 알아서 

거기에도 걸 생각입니다. 

톡커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어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