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전 네이트판을 자주보는 18살여고생 흔녀입니다 ![]()
그럼 다들 하시는것처럼 음슴체로 갈꼐여!!!
-----------------------------------------------------꼬우!!!
나는 오년동안 같은 게임을하고있음;
다들보면 미쳤다고 생각하겠지만 나도 내가 미쳤다고생각함
언니가 하는걸보고 넘 재밌어보여서 따라한게임이 마비노기라는 게임임
아는사람은 알다시피 마비노기는 오덕게임임
나님 미리 말하는건데 절대로 ㅇㅅㅇ ㅇㅂㅇ 이런거쓰고 쨔응 이러고 만화 일본 좋아하는
그런 오덕아님
그냥 나님은 말했다시피 흔녀임
요즘 근데 그 게임에 너무 많이빠져서 현실이랑 게임 구별못함
그럼 게임을 너무많이해서 일어난 일을 말해줌
얘기시작함
1
나님 방학이다보니 하루 열다섯시간씩 그게임을함;
잠도안자고 밖에도안나가고
약속이없거나 친구가 없는게 절대아님
어느때와 똑같이 열다섯시간정도 게임을 하고 오후 3시쯤이되서 밖에 한번나가봄
나무가있는거임 진짜 그순간 딱 든 생각이 그생각밖에없었음
빨리 이나무를 쳐서 아이템을 얻어야되!!!!이생각
다행스럽게 치지는 않았음...
2
나님 지금 생활하는곳이 식당임(부모님가게) 식당2층에방이있음..
이번에도 어느때와 똑같이 마비노기를 하다가 엄마가 부르길래
나님 빨리 죽은척스킬이란걸 사용하고 나갔음 ..
나갔더니 엄마가 돈을 주며 심부름을 시키는거임
나님 최대한 빨리 슈퍼를향해걷고있었음;
근데 내가 왜 말을안탔지?이생각이 들었음
그래서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소환할라고 말할뻔햇음
다행히 계속 현실을 빨리 깨달아서 다행임;![]()
3
게임을하고있는데 친구한테 전화가옴 진짜 기찮았음;
하지만 나님 남의저나 씹는그런여자 아니라 받아줫음 ![]()
친구가 딴친구의 번호를 물어봄
원래 물어보면 잠깐만 찾아보고 ..아니면 전화번호부좀 보고 이래야되잖음?
나님 근데............. 잠깐 메신져좀 보고 이럼
말해놓고 헐..;;;;이런 생각에빠짐
다행히 내 친구님 못들음..
걍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고 전화번호 010 -000-000 알려줌...
그리고 칭구한테 말함 친구추가했어?
칭구 완전 웃다가 갑자기 정색하면서 말함 너 진짜 게임좀 그만해;
라고 ㅜㅜㅜㅜ ...
추천하면이런여자친구!!!
이런남자친구생기고!!!!!
추천안하면 나같은 성격가지고 게임폐인인
여자친구 남자친구만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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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 걱정해주시는 사람이 많아서 수정해요 ^^
걱정해주실만큼 그렇게 심한건 아니고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학에만그래요 방학끝나면 겜 안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냥 글써보고싶어서 쓴거니깐 나쁘게보지말아주세요
그리고 서버랑 아이디 쪽지로 물어보는 사람들있는데 만돌린 서버입니당 ㅎㅎㅎ
베스트톡 5위네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친구가 제사진뿌린다고했는데 걔는 제사진이 없음 ㅎㅎ;
그리고 친구가 말한톡은 싸이 메인에 뜨는 톡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