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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통

또이 |2006.11.14 18:08
조회 135 |추천 0
요 통 / 요통환자의 자세 / 신허요통 / 십종요통

요부는 인체의 대들보 역활을 하는바 사람이 일생을 살아가는데 한번쯤은 경험하게되는 것이 요통으로 요통하면 떠오르는 것이 디스크이다.

요통이란 요부의 통증을 일쓻는 것으로 가장 알려진것이 디스크이다. 디스크라고 불리는 병의 정확한 병명은 추간원판탈출증으로 영어로 디스크허니에이션으로 줄여서 디스크병 또는 디스크라한다. 일반적으로 요통증상의 10% 정도가 디스크병으로 알려져있으며 이는 척추사이의 물렁뼈가 척추사이로 빠져나와 신경을 압박하므로 요부의 통증, 중압감, 퍼져나가는 통증, 다리가 저리거나 땅기는느낌 찬 느낌 등을 발생시키는 것이다. 이외에 요통증을 발생시키는 질환으로서는 척추의 선척적기형, 외상에 의한손상, 척추의압박, 척추만곡증, 강직성척추염, 척추의 염증, 요추척주강협소증, 척주및 척수의 종양, 여자의경우 자궁후굴, 자궁내막증, 골반내 악성종양, 월경통,내부장기이상에 따른 것, 심인성질환에 의한것 등 많은경우가 있다. 이들의 감별진단은 전문가에게 일임하는것이 바람직하며 주의할점은 정형와과는 기질적변화에 치중하는 경향이있고 신경외과에서는 신경계통이상에 치충하는경향이많으며 부인과에서는 골반계통변화에 치우치는 경향이많으며 정신과에서는 심인성요인에 치중하는경향이 많으니 고려하여야 할것이다. 한의학적으로는 이러한 요통증의 감별진단외에 요통증을 유발시키는 유인과 통증의 형태를 고려하여 분류하는데 항상허리가 아프고 무지륵하며 은은히 아프고 여자관계에 취약한경우,아프다가 안아프고 혹은 등으로까지 아픈경우, 뒤로 젖히면 더 아픈경우, 삔 경우, 다쳐서 어혈이 된경우, 오른쪽 왼쪽으로 이동하는 경우, 구부리기힘드나 따뜻하게하면 좀 낫고 차면 심해지는 경우, 허리가 매우 무겁고 얼음장 같이 차고 저린경우, 비가 오거나 날씨가 흐리면 더 아픈경우, 신경을 많이쓰거나 걱정을 많이 하면 아픈 경우 등으로 분류하고 있다.치료는 각각의 경우와 증상에 따라서, 침으로 경락의 흐름을 원활하게하여 주며, 뜸으로 경혈의 소통을 도와주고,피를 뽑거나 부황을 시술하여 허리의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한약으로는 육미지황탕,궁하탕,앙요탕,여신탕,청궁육계탕,오적산,이묘창백산,칠미창백산,침향강기탕 등에 증과 체질에 맞게 가감하여 복용케하며 보존요법이나 기타 한방요법을 응용하여 하고있는 바 보존요법과 물리치료 및 수술에 주로 의존하는 치료법과는 좋은 비교가 되겠다. 결론적으로 요통은 기본적인 유발원인이 체격이상이나 자세이상에서 많이 발생하며 한국사람의 생활 습성이 앉아서 생활하는 것이 많아서 더 많이 발생하므로 하루중 언제라도 즐거운 음악에 맞추어 보건체조나 미용체조를 꾸준히 하여 허리를 단련하는 것이 요통을 방지하는 좋은방법이라고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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