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튼 그 기분 좀 느끼고 싶어서 집에 오는 길에 집앞 편의점에 들러서 페리에 살려고 보니까 안팜ㅠㅠ
아 더워 죽겠는데 10분 걸어서 다른 편의점 들렀는데또 안팜...
내 오늘 너를 꼭 먹어주겠다!!!하고10분 더 걸어서 다른 편의점에 갔는데이번엔 팔긴 파는데 레몬 맛 밖에 안남음...레몬 맛 싫어해서 결국 못사고 집에 옴...ㅜㅜ
아 그냥 집에 두고두고 먹어야 겠다 싶어서인터넷 쇼핑몰 뒤져보고그냥 11번가 에서 구입함..
원래 편의점에서 잘 샀었는데어제따라 운이 없었나 아니면 잘 안팔려서 사장님들이 안 갖다놓으시나...어제 참 안습이었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