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술취한 아저씨가 가슴을 만지길래 너무 놀래서 도망갔더만 자기한테 오라는 손짓을 하고 있길래 무서워 벌벌 떤 일이 있었음.
그 일을 남자친구한테 얘기하니까 반응이 "아, 그래~" 라고 하고 마는데 이거 정상인건가.
너무 섭섭해서 눈물이 쏟아진다.
화가 안나면, 적어도 걱정이라도 해주지 정말 너무 무덤덤하게 아그래. 라니.....
난 여자친구가 아니라 그냥 호구인가..
며칠전에 술취한 아저씨가 가슴을 만지길래 너무 놀래서 도망갔더만 자기한테 오라는 손짓을 하고 있길래 무서워 벌벌 떤 일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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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섭섭해서 눈물이 쏟아진다.
화가 안나면, 적어도 걱정이라도 해주지 정말 너무 무덤덤하게 아그래. 라니.....
난 여자친구가 아니라 그냥 호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