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스물두살이구 태어나서
줌마 소리들은적은 단한번도없는...은아니고
20살때 아르바이트할때 어떤 꼬마애기가 아줌마라고 했음.....
상처받아서 아직도기억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건은 오늘 이였음 ㅡㅡ 22살 어느 7월여름..
와 오늘은 화요일인데 대체왜..왜..일까.......여기가 번화가라서그럴수도있지만은
아무튼 사람이 개혼잡하고 엄청나게 붐비었뜸 ㅜㅜ
아무튼 난 아르바이트중이였슴
카운터 주문을 받고있는데 사람들은 저끝까지 서있었음 ㅎㅎㅎㅎ..................ㅎㅎ.........
주문을 받는데 한
여섯살쯤 되보이는 굉장히 귀여운 아주...너무귀여워서 꺠물어주고시플....넘귀여운^^아가가와서
큰 소리로 우렁차게
아줌마 아스크림콘하나 얼마에여???????????
아..아줌마....??
....????
하 나보고한소리니 ^^?애기얌....?
서비스상 이러면안되지만 좀당황스럽고 황당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앜!!!!!!!!!!!! 나보구아줌마래 헐 ㅜㅜ....ㅜㅜ.."
이러고 사람들은 다 웃었음 ㅡㅡ 뒤에 손님들표정은 캐치하지못했음
나의 감정을 다스리는중이라 ㅡㅡ 그래뭐애기가그럴수도있지 내가널뭐라고하겠니 아가
쿨하게 야 오백원 ㅡㅡ 했음
옆에서 나보다 다섯살정도많은 알바생언니는
"아줌마가뭐야~ 누나라고해야지!"라고함
"네 누나 아스크림콘하나 얼마에용!?"
"오백원이다 ㅡ,ㅡ"
돈갖구오꼐용 하고뛰어감 쫄래쫄랰.....ㅋ......................ㅋ..................ㅋ....
글구 다시옴
오백원을 카운터로 주며 또다시 우렁차게 하는말
엄마가 오백원주면서 애기가 아줌마라고했더니 막 뭐라고했어.라고했나봄
그래서 엄마가 다시 교육을 시켜준것같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애기가 다시왓슴
긴장탐
그리고
이모~~~~!!!!!!!! 아스크림콘하나주떼요!!!!!!!!!!!!1
우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모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이모...이모까진 용서한다
근데 이모소리 첨들어봤어...는아니고 내가 대학교1학년 신입생때 동기들이 나보고 이모~라고불러찌.....맨날 하이힐 구두신고 캐쥬얼은뭐임 하는 이모삘충만 옷을 둘르고다녔기에
물론지금은 여자옷과는 거리가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캐쥬얼패숑을 즐겨주고계심
구두개나줘 운동화가진리다
그치만 그 이모와 이 이모는 진심이 담긴 뭐랄까 아무튼 더 슬픈이모였음 인정하기싫은....옆에서 얼굴하얗고 착하게생긴 같이일하는 동생이 언니 화장을하지말아요^^; 라고 ㅎㅎㅎㅎㅎ
아무튼
한 순수한 눈을가진 귀여운 남자아이에게 두번 굴욕을 당한 아르바이트사연이였네요
아르바이트 이년하니 에피소드 담으려면 책한권내도될듯요
친구들한테 알바얘기계속해주고있는데 니알바인생은 시트콤찍냐며ㅡㅡ아무튼
살면서 무슨일인들 안겪겠습니까
제가 이렇게 횡설수설하는거 지금 그떄의 충격이 가시질않아서 그런거아닙니다 원래 말많은성격도아닙니다 뭐ㅏㄻ라ㅓ마너임너임너이ㅓㄴㅁ.ㅇ.ㅌ킃.ㅌ크.ㅓㅁ니엄니ㅓ임ㄴㅁㅁ미미ㅣㅁ미미미미미ㅣㅣ
어떻게끝내야할까요
22살 내 밑으로 아줌마 소리 한번이라도 들어본사람 손
이런거 별거아닌데 나 2년전에 20살때 듣고도 충격이 가시질않아서
나그러케 아줌마같이 안생겼는데 걍애기입에 붙은말이겠죠?ㅇㅇ그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