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언니랑 언니가 소개시켜준 남자들하고
같이 술자리를 가졌는데요.
제가 술에 취해서 오빠 한명이 집에 데려다 준다고 같이 택시를 탔어요.
근데 제가 정신차리고 보니깐 모텔에 있는거에요...ㅠ
제가 몸관리 안하고 조심하지 못한것도 있어서 그 오빠한테 머라고 하지는 않았는데
제가 생리를 5일전에 해서 거의 끝났을때거든요.
근데 오빠 말로는 제가 너무 아프다고 막 그래서 하지는 않았다고 하는데
솔직히 전 필름이 완전히 끊겼을때라 아무것도 기억도 안나고
밑에아무 느낌도 안나요...ㅠ
피임약을 먹어야 할까요...?ㅠㅠㅠㅠ
만약에 먹어야 하면, 사후피임약 약국에서도 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