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금호렌트카 용산지점에서 2011년 7월 14일 저녁 10시부터 7월 16일 오후 3시까지 스타렉스 승합차를
렌트 하기로 하고 7월 14일 저녁 9시 20분쯤에 KT금호렌트카 용산지점에 방문하여 제 면허증과 예약번 호를 제시하고 현금으로 결제를 하였습니다. 카드로 결제를 하려고 했지만 모임에서 가는 것 이기 때문에
현금으로 결제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KT금호렌트카 용산지점 직원이 하는 말이 현금으로 결제를 하시면
신용조회를 하여야 한답니다. 아니 현금을 주는데 무슨 신용조회??? 그러면서 신용조회동의서에 싸인을
하라는 겁니다. 아니 세상에 이런 경우도 있단 말입니까? 무슨 경우인지 따져 물었습니다. 아니 다른업 체에선 현금결재를 하면 더 고마워 하는데 도데체 여기는 현금으로 결제하면 신용조회를 해야 한다니 뭐 이런 XXX경우가 있냐고 화를 냈습니다. 직원이 하는 말이 회사 규정이니 어쩔 수 없다는 것 입니다.
너무도 화가 치밀어 다른 업체에 렌트를 할려고 했지만 시간이 너무 늦어 어찌 할 수가 없었습니다. 회원들이 새벽에 만나기로 한 장소에 렌트한 차를 갖다 놓아야 하기 때문에 결국은 신용정보동의서에 싸인을 하고 차를 가지러 지하실에 내려 갔습니다. 그러네 제가 렌트한 스타렉스 12인승 차가 아니고 카렌스 9인승이라는 겁니다. 정말 화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분명히 제가 KT금호렌트카 홈페이지에서 단합대회가는 회원이 모두 10명이라 스타렉스 12인승을 클릭하고 바로 제 휴대폰에 예약NO를 저장 하였습니다. 그런데 직원은 카렌스 9인승이 맞다는 것입니다. 그 밤중에 계단과 엘리베이터를 타고 또 사무실로 올라갔습니다. 한 참 컴퓨터로 확인을 해보더니 누가 차를 바꾸어 놓았다는 겁니다. 아니 세상에 이런 수가 있습니까? 제가 예약번호를 저장하지 안았다면 큰 낭패를 당할 뻔 했습니다. 아니 대한민국에 내노라는 기업에서 이럴 수가 있단 말입니까? 머리 식히러 나갔다가 지금까지도 생각만 하면은 화가 치밀어오르는 것 같아 잊어 버리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참으로 너무도 황당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참고로 저는 법인체를 운영하고 있고 신용상 문제가 전혀 없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