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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특실 거치대에 노트북 꽂아버리기..ㅎㅎㅎ

강민경 |2011.07.20 14:55
조회 1,211 |추천 0

 

방학을 맞아 KTX를 타고 신나는 바다여행~~

이고 싶었지만 오늘도 나는 노트북과 함께 급 스터디를 하러

서울로 고고씽...!

어찌못할 사정으로 '특실'에 몸을 실었다는...ㅜㅜㅋㅋ

그래도 멀지 않은 길이라 왕 부담은 아니었다.ㅎㅎ

그래도 노트북을 켜고 잡지도 보고,,,ㅠㅠ

 

 

다행이 내 롱샴가방에 쏙 들어가는 노트북.ㅎㅎ

그덕에 가방을 두개나 가져오지 않아도 되서 다행..ㅜㅜ

가방에 쓸데없는거 다 빼고 노트북 넣었더니 들고 다닐만~ㅎㅎ

 

넓직한 특실에 자리잡고 앉아서 일단

특실의 특권인 버터와플을 가지러 갔다,ㅎㅎ 마침 배도 고프고,,

 

 

카메라 들고가서 들어오는길에 내자리 ..ㅎㅎ

역시 특실은 넓어서 좋당.ㅎㅎ

KTX매거진도 나름 봐줄만하다..ㅋㅋ

 

그리고 특실 자판기에서 무한대로 나오는 물도 한병 챙기고^^

 

 

버터와플 하하하

완전 맛있다.ㅋㅋ 오늘은 특별히 두개나 챙겼다.ㅎㅎ

내 노트북 바탕인 신민아씨의미소를 보고

KTX매거진을 보며,, 유유히 과자를 즐기는....^^하하

 

 

그러다 자꾸 잡지가 노트북 키보드를 눌러서

그냥 노트북을 거치대에 꽂아 버렸당.ㅎㅎ

쏙들어가는 크기....ㅋㅋㅋㅋ

그물이 뜯어질 줄 알았는데 ㅋㅋㅋ 괜찮았다,,ㅋㅋ

참고로 내 신상 노트북은 보시는바와 같이 엘지 신상P430이다.ㅎㅎ

스터디 멤버들도 보여줄 겸 사진찍어대기.ㅋㅋ 사실은 자랑용,,,^^';;

완전 1.94키로에 배터리도 3시간까지 가서 충전기 없이도 서울왔다갈 수 있다..ㅋㅋ

 

 

ㅋㅋㅋ 마지막으로 쐐기 꽂기...

KTX매거진과 크기가 거의 비슷했다는..ㅎㅎ

누가 노트북을 꽂았다고 하겠는가...ㅋㅋㅋㅋ

 

이렇게 특실여행은 끝이나고,,,

이 사진은 멤버들 사이에 소위 뻥 치지 말라는 사진으로 남았으니...ㅎㅎ

 

공부에 지치신 분들 같이 보시라고 공유드립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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