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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만도 못한 놈이야..그놈은..

☆야롱이☆ |2011.07.20 17:40
조회 1,908 |추천 2

도대체 아랫사람을 뭘로 보길래 그딴짓을 하는건지원..

허리감싸고 손가락빨고 귀핥고..첨 그 직장드갔을때 그 광경을 보고 어찌나 놀랬던지..

내앞에서 직원들은 인상을 찌푸리며 변태새끼라고 쟤 땜에 관둔직원이 한둘이 아니라고..

40대 중반 유부남이 할짓이 업어서 아랫사람을 상대로 그러냐?

정도가 얼마나 심했음 검찰까지왔었다는..ㅡㅡ;;그 직원 남친도 대동해서 왔능데 어찌나 놀랬던지..

아마 같이 일했던 사람들은 다알거라 생각함..다들 보고 들은게 얼만데..회식때는 더 가관이라는..

허벅지에 손이 자연스레 가고 노래방을 갈라치면 부르스 강요에 허리에 손은 기본 귀에다 입딱붙여대고 속삭이고 뽀뽀에...

그 경악스런 장면들을 회식때마다 봐왔고 우리끼리 쑥덕였다는...또라이가 아닌이상 왜 저지랄을 떠는건지..

집에 계시는 사모님이 불쌍해보였다는..근데 참 웃겼던건....그런 놈한테 당하면서도 어느 누구도 신고할 생각은 안하고 참고 일한다는 것이었다.

여기 다니면서 검찰 대동하고 온 그 언니 이후엔 없었다는...

관둔 직원들이 하나같이 하는말은 지베서 얼마나 만족을 못하면 여직원 상대로 그러냐는 것이다.

콩밥먹고 정신차려야 한단 소리도 할정도...

검찰오고나서 한동안 잠잠하더니 또 시작한다드라..

이런 놈은 매장당해야 마땅한거 아닌가? 생긴건 리마리오에 입에선 수건썩은 냄새가....

직원들이 이 인간 옆에만 지나가면 하수구 썩은내가 난다한다는...치과에서도 두손두발 다들었다는...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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