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노래방도우미

00 |2011.07.21 04:57
조회 13,039 |추천 1

남자 핸폰을 봤습니다

처음 저녁9시쯤 고기같은걸 먹고 나와서 카드결제문가 있더라고요

그위층에 있는 노래 연습장을 갔나봐요

저도 너무 빨리 보게되어 고기집에서 사만칠천원 정도가 나왔는데

노래방이름이랑 고기집이랑 이름이 똑같애서 헷갈린건지 안헷갈렸다면

노래방가서 처음에 사만칠천원 결제하고 한시간정도 있다가 18만원을 결제 하였습니다

노도불러서 논거 맞죠

저혼자 단정짓고 헤어지자했습니다 사정하더군요

술값안주값 사람이 여덜명이여서 특실을 빌려 노래방비가 그렇게 나온거다

여덜명이니까 술과 안주를 많이 시켰다 제가 어케압니까 자기를 꼭 믿으라고

첨엔 18만원이 왜 못나오냐며 그러다가 제가 그래서 그냥 꺼지라고 했더니 저렇게 설명해주더군요

한시간 간격으로 카드긁은것같은데..기억이...; 선불인가요 술을 시키던 뭘하던?

선불인데 그 처음 사만 칠천원은 뭐고 (헷갈린걸수도있자만) 한두시간있다 십팔만원은 몬가요

그냥 노도 불러서 논거 맞죠 8명이서 놀면 저러고 나오나요

심각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5
베플근데..|2011.07.21 16:51
노래부를때 왜 도와줄사람이 필요하지?? 예약을못해서 ? 마이크잡을 힘도 없어서? 고작 여자끼고 노래부르겠다고 그돈을 쓰는거 한심한거임. 사회생활이니까 이해해주라구요? 그게무슨 사회생활임 ? 여자생활이죠.
베플꽁기꽁기|2011.07.21 09:05
일단 남자가 거짓말 한거고..왜냐면.. 8명이 같이 놀았으면..밥값이 4만 7천원?..요즘 두명이 먹으면 고기 2인분에 쏘주 먹으면 그 정도 나오겠네 ㅋㅋ.. 나머지 6명은 밥은 다른데서 먹고..노래방만 같이 갔나?? 내가 보기엔 2명이 쏘주 한잔 하고..18만원이면 딱 한시간 타임..보도 2명 부르고..맥주 기본셋트 먹었네..(10병) 그리고 먼가 오해 하는데 도우미가 온다고 해서 머 있는줄 아나.? 그냥 옆에서 맥주나 좀 따라주고..노래 골라주고..이야기나 해주는 정도지..건전한 도우미들은 몸에 손도 못대게 하는 경우도 있음요. 그리고 퇴폐적인거로 생각할려면 최소 40-50은 카드 긁어줘야 먼가 나옴.. 그냥 글쓴이가 남친한테 담부턴 가지 말라고..말하는 정도가 좋을듯 함.. 내가 보기엔 그냥 입가심으로 맥주 한잔 하러 간거 같은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