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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에서 이제 매그레 시리즈로 갈아탔음

박정순 |2011.07.21 16:24
조회 8,514 |추천 0

어릴적 명탐정 코난을 매우 좋아했던 1人

나도 왠지 알고보면 엄청 비상한 아이라고 착각을할만큼

코난으로 감정이입.. 100%!!

하지만 지금 나의 모습은 심리테스트나 하고 있는

그저 평범한 사람 ...(풋 내가 써놓고도 웃기네)

 

 

어릴적 동경의 대상이였던 코난을 많이 본 코난 증후군이

어른이 되고 난 후에도 발병하고 있는데.

첫째. 뿔테를 쓴 남정네가 좋다 (이건 코난 증후군이 아닌가..; 쩝)

둘째. 왠지 사람들이 숨기는게 많은 것 같다.. (이건 누구나그런가..;)

셋째. 주위에 누군가가 나를 조종하고 있는것 같다!! (이건 좀 이상해보이나..;)

 

 

요즘은 코난이 아니라 매그레로 살아가는 글쓴이..

매그레 시리즈를 읽는데 캬.. 작가의 상상력의 놀라움이란.

아니 추리력의 놀라움인가. (아무튼 대단하다는 말임..)

내가 요즘 올레e북에서 아이패드로 책을 많이 읽는데

(조금 자랑하자면 밑에 보이는 책들 정도?)

캬.. 오랜만에 괜찮은 추리소설의 만남에 나름 즐거운 일주일을 보냈음..

 

 

위에 보이는 흰바탕에 검은 그림들이 있는 책들이 바로 매그레 시리즈

추리소설 좋아하는 사람치고는 안좋아하는 사람이 없을듯..

아무튼 내일도 나의 계획은 선풍기와 스킨십하며

과자와 손잡고 매그레 시리즈 완결 보기 ..!

 

뭐 휴가 까지꺼 그거 힘듬? 나같이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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