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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X- CANVAS TV. LG의 실패작? 서비스의 실패작?

애비제비 |2011.07.21 17:32
조회 128 |추천 0

 

나오는 것도 아니고 안나오는 것도 아니다. 2008년 5월께 신도림 테크노마트 개점세일에서 LG HDTV XCANVAS를 구입했다. 처음에는 그랬다. 채널이 바뀌지 않는 것이다. 불편해도 그냥 사용했다. 껐다켜면 정상으로 돌아왔다. 소리도 사라졌다. 그래도 그냥 사용했다. 껐다 켜면 정상으로 돌아오니까. 그런데 이번에는 화면이 흐릿해지더니 깜깜해지는 것이었다. 아! , 이건 아니구나! AS 센타에서 나온 기사는 모듈 2개를 갈아야 한다는 것이다. 무상 수리 기간1년이 지났고 모듈 가격이 수십만원 간다 했다. 입이 떡 벌어졌다. 그래서 그냥 보고 있다. 나오는 것도 아니고 안나오는 것도 아니다. 요새는 굵은 빗줄기처럼 화면가득 수직선이 내려오다 먹통이 된다. 중국제나 후진국제도 아닌 메이드 인 코리아를 갖고 이러고 있다. 이건 워런티WARRANTY문제라기보다 리콜RECALL문제라고 본다. 고객의 잘못이기보다 근본 제품의 실패로 본다. 이제품을 사용해보신 분들의 기탄없는 의견을 들어보고 싶다. 모델명을 적습니다. 32LG4D- NB.AKRY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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