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귄지100일 좀넘는데
저에게 100일날 일이 있었어요
100일날남자친구랑놀려고 만났는데 남자친구도 제 핸드폰을 검사하길래 저도 검사를햇어요
근데 남자친구의 베스트프랜드랑 문자하는걸 봣는데
걔가 곧 8월달에 이사를 가는데
남자친구의 친구가 남자친구한테 "니 거기가면 니여친 나 주라" , " 니가 나 준다매 ㅋ "
이런문자가 와잇엇어요 근데 내가 이거뭐냐고 남자친구한테 물어보니까 제가 준 손수건 달라고 그런거라고 하는거에요
솔직히 그런 문자를 주고받는데 손수건이라고 하면 믿는 여자가 세상에 어딧습니까?
아니라고 하는데 제발 믿어달라고 하는데 저는 솔직히 못믿겟어요
어떻게해야될까요..헤어져야 될까요 계속 믿으면서 살가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