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동안 사겨왔던 사람
22살의 꿈많은 그....
다니는 학교도 그렇고 자기 커리어에 대해 정말 신중한 사람이에요
몇일전에 이별통고를 받았네요..ㅎ 저번주 까지만 해도, 친구들끼리 모여서
친구들 앞에서 얼마다 좋아죽었는데..
하지만 항상 생각해왔던것 같아요.. 제 성격이랑 그 오빠 성격이 안 맞다는거
저랑 사귀면 당장은 행복하고 좋아도, 멀리서 봤을땐, 저한테도 남자친구한테도
안좋을것 같다고 하네여.. 휴 제 성격도 정말 못나서..
저에게 몇번이고 말했지만, 전 '또 이렇고 말겠지'
이런생각했는데.. 휴 ㅎㅎ..
절 너무나도 사랑했던 사람인데. 저한테 주기만 했던 사람..
충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