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비슷한 느낌의 그룹은 많았지만 VOS만의 짠한 느낌이있었는데..
리더 박지헌의 탈퇴 이후에 박지헌님이 고민이 많았나보네요~
그들의 노래 소중한 사람을 위해를 부르면서
멀어진 동생들에게 고백을 하는가봐요..
MNET 세레나데 대작전 예고편만으로도 눈물나네요 ㅠㅠ
왠지 비슷한 느낌의 그룹은 많았지만 VOS만의 짠한 느낌이있었는데..
리더 박지헌의 탈퇴 이후에 박지헌님이 고민이 많았나보네요~
그들의 노래 소중한 사람을 위해를 부르면서
멀어진 동생들에게 고백을 하는가봐요..
MNET 세레나데 대작전 예고편만으로도 눈물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