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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니 셀레스티 “내 몸매 보고 성욕을 느낀다는 남자들 있다면 내게는 자부심”

대모달 |2011.07.22 18:39
조회 1,782 |추천 0

 

 

[인터프리즈뉴스 2011-07-21]

 

UFC 옥타곤 여신 아리아니 셀레스티가 자신의 노출 사진을 보고 남자들이 성욕을 느낀다면 그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자부심이라고 말했다.

 

맥심(Maxim),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ports Illustrated), FHM, 플레이보이(Playboy) 등 유명잡지 메인 커버 모델로 활동했던 아리아니는 비키니 수영복 및 란제리 그리고 누드 화보를 촬영하는 일에 대해 여자로서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밝혔다.

 

아리아니는 “나는 항상 아름다운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 여자의 섹시함은 남자들의 눈을 즐겁게 하기 때문이다. 나는 남자들이 섹시하다고 여기는 몸매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분야에서 일한다. 남자들의 호감을 불러 일으키는 내 직종에 대해 스스로 자랑스럽게 여긴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오는 8월 내한을 계획하고 있는 아리아니는 CF 및 화보 촬영 그리고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한국에서 인기가 많은 제시카 고메즈를 앞지르는 외국인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인터프리즈뉴스 해외연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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