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남들쓰는것처럼
음슴체로 써볼께요..ㅎㅎ
제목대로 고딩동창들한테 뒷통수 맞은얘기임
이번에 반창회가 있었는데
그걸 소수의 아이들에게 말도 안하고 자기들끼리
반창회를 연거임
근데 이게 한두번 있었던 일이아님
겨울에도 반창회 있엇는데 연락안하고
서울에 담임선생님이 밥사주러 오셧는데도
연락안받은 친구도 있었음![]()
자기 친한애들끼리 연락하고 반애들한테
다 연락안하고 담임선생님한테
안오는 애들은 바빠서 안온다는식으로 말함
또 모임 주도하는애가
친구들 이간질시키고 다녔던애중 하나임
결국 나중에 왕따되고
욕하고 다녔던애들이랑 친하게 지내고 그랫음
지금 반창회가는애들도 그런애들임
근데 걔들은 그걸 모름
뒤에서 욕하면서 애들 싸움 부추기고
싸울땐 아무말안하고 가만히 있는 그런애임
쨋든 연락도 못받았다가 나중에 갔다온다음에
듣는 사실이 너무 비참하고 슬펐음
담임선생님도 이사실을 모른다는 사실이 짜증남
이 사실이 퍼져서 이 사실을 모르는 친구들이랑
다 알았으면 좋겠음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함
찌질하게 추천하면 이런남친생긴다 안생긴다 안적을꺼임
그대신 추천하면
이런친구 안만난다 ㅋ..ㄲ욱...꾺....(쿨하지못해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