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부자가 죽어가면서 세 친구를 불러서 자기가
죽으면 자기 관에다 돈을 좀 넣어달라고 하면서
각각의 친구에게 10만 달러씩 나우어 주었다.
그 세명의 친구는 목사, 의사, 변호사였다.
부자는 죽었고 장례식을 치러고 돌아오는 길에
친구들이 서로에게 물었습니다.
"당신들은 몽땅 넣었소?"
목사 : 당연히 넣었지요, 그러나 십일조는 뗐지요."
의사 : 그 사람이 병원 확장하는 일을 좋아할 것같아서
병원확장비로 5만달러느 떼고 넣었지요.
변호사 : 나쁜 사람들 같으니라구!
그걸 다 넣어야지 그러면 쓰나?
두 사람이 "그러면 당신은 다 넣었다는 말이요?"
변호사 : 그럼요. 단지 자기앞 수표로 넣었지요."
********누구를 탓하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