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나님 어릴때 어릴때 부터 북미에서
유학해서 정서가 한국이랑 그쪽 정서랑 섞였어
그래서 솔까말 외국애들 초중학교때부터 티팬티 입거든? 걔네 사이즈로도 나와;.....
왜냐면 레깅스입을때 라인보이고 타이트한 치마나
스키니진 원피스같은거 입을때 라인이 겁나 부담스러우니까
나도 첨에는 쟤네와 난 다른 나라사람이다; 저런걸 어캐입지 불편해서? 라고만 생각햇는데
친한친구도 티를 입는다는 소리에 나도? 하고 친구 대리고가서 안 불편할것같은걸로다가
하나 구입해서 입어본뒤에
티 팬티 광팬이 됫어 *-_-*
난 생리 많이 안나올때 빼곤 생리 할때도 티 입어 오히려 안새...;
근대 내가 지금 한국에서만 지낸지 4개월이 됬어
치마달라붙어잇는 레깅스나
딱 달라붙은 민소매 롱 원피스입을때나 치마 입을때나
타이트한 추리닝바지 입을때
사람들 시선이 너무 부담스러워;...
아니;
내가 2호선라인에서 사는데
직장인들 계속 나 방디만 보고 잇고;...............
그럼 어떻해해?
몇몇
직장인여성님들
타이트한 하이웨스트 치마 입고 지하철에 서잇을때 팬티라인 적나라하고
심지어 팬티사이로 허벅지 살 튀어나온것까지 적나라해
나는 그건 진짜 너무 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럼 티팬티 말고 뭐 입어야하지? 그런 달라붙는 옷입을때?
나는 요란한거 싫어해서 막 레이스 이런거 없는거
그냥 ck꺼 살색으로다가 입는데..;
그리고 티 팬티입으면 싸보여? 아니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