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9년 5월 4일 세상속에 천사가
태어납니다........
유니세프에 자원해 들어가서 세상속 상처받고
배고픈 아이들을 사랑으로 보듬어주었습니다...
그리고...........
1993년1월20일...
천사에게도 병마는 찾아왔습니다..
63세의 나이에 ..
그렇게 사랑을 베풀다 돌아갔습니다..
그녀의 마지막은 침대에서 꽤 ...외로웠다고하네요....ㅠㅠ
그렇습니다 그녀는 바로 여러분도 잘 알고있는
오드리햅번....
아름다운 외모로 세간에 주목을 받았던 그녀....
하지만 그녀는 외모뿐만 아니라 그녀의 마음은
더욱 아름다웠습니다..
마치 정말 천사같았죠....
"아름다운 입술을 갖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보아라...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으면...
너의 음식을 배고픈 사람과 나누라...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갖고 싶으면...
하루의 한번 어린이가 손가락으로 너의 머리를 쓰다듬게 하라...
아름다운 자세를 갖고 싶으면...
결코 너자신이 혼자 걷고 있지 않음을 명심해서 걸어라...
사람들은 상처로 부터 복구되어져야 하며...
낡은 것으로부터 새로워 져야하고...
병으로 부터 회복되어야하고...
무지함으로 부터 교화 되어야 하며...
고통으로 부터 구원 받고 또 구원받아야 한다...
결코 누구도 버려서는 안된다...
기억하라 만약 내가 도움을 주는 손이 필요하다면..
너의 팔 끝에 있는 손을 이용하면 된다...
내가 더 나이가 들면 손이 두개라는 것을 발견하게 될것이다...
한손은 너 자신을 돕는 손이고...
다른 한 손은 다른사람을 돕는 손이다..."
"절망의 늪에서 나를 구해준 것은 많은 사람의 사랑이였습니다.
이제 내가 그들을 사랑할 차례입니다."
세상속에 이런 천사가 있었습니다......
자기만을 위해 살고...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세상속에...그녀는 많은걸 가르쳐주고 떠나갔습니다.
지금도 많은 자원봉사하시는분들 힘내세요!!!
우리도 사랑을 베풀어야 할때입니다!
그녀를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그냥 추천 !!!
설마...엽호가 아니여서 실망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