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 썼는데 베스트네요?
변녀라는 단어가 뭔가 호기심을 유발했나.....
아 근데 댓글들 보니까 저만 그런게 아니라 당연하거네요
저도 이제 부끄럽게 생각하지말고 당당하게 적극적으로 해야겠어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피임도 잊으면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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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요즘 너무 이상한거 같애요
예전엔 남자친구랑 잠자리를 하게 되도 그냥 남자친구가 원하니까
억지로 하고 그랬는데
얼마전에 생긴 남자친구랑 자게 됬는데
그동안 했던 것과는 느낌이 너무 다른거에요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좋았어요;;;
그다음부터는 가만히 있으면 괜히 하고싶고 생각나고 ㅠㅠ
근데 저희가 8살차이나는데 어린애가 밝힌다고 생각할까봐
그런거 싫어하는척 겁나는척 하거든요 ㅠㅠㅠㅠㅠ
속마음은 전혀 아니지만........
그렇다고 아무 남자랑 막 그러고 싶은건 아니구요
지금 남자친구생각만 하면 그렇네요;;;
악 저 너무 밝히는거죠 ㅠㅠㅠㅠㅠ 아님 다른 여자분들도 그러신가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