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지금 여기에 글을 올리는 이유는 제가 23년동안 살아오면서 했던 생각들 나의 사랑의 기준들이 잘못 된점이 잇다면 여러분의 쓴소리를 듣고 고쳐볼 생각입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밤 늦게 까지 노는것을 정말 싫어합니다.
그래서 여자친구에게 “밤 늦게 까지 놀지말라 1시 30분 까지는 집에 들어가라” 고 말을 합니다.
그럴때 마다 여자친구는 이렇게 말합니다. “너는 늦게 까지 놀면서 나는 왜 안되냐?”
맞습니다. 저는 사실 밤 늦게까지 친구들과 놀곤 합니다. 하지만 저는 말했습니다. “나는 남자고 상대적으로 여성보다 위험에 노출될 상황이 적다.
나는 너가 걱정되서 그렇다. 술 많이 마시고 사고 당할수도 있고. 술먹다 보면 남자들이 치근덕거리는 것도 정말 싫다. 실제로도 술마시고 여성으로서 좋지 않은 일을 당한적도 잇고 뉴스나 신문을 보면 여자들이 많이 사고를 당하지 안느냐?“ (개인적은 생각이지만 여자들이 밤 늦게 3~4시까지 술마시고 길거리 돌아다니는 여자를 보면 정말 내여자친구는 안그랫으면 하는 마음이 듭니다.) 이렇게 말하니 여자친구는 또 이렇게 말하더군요
“요즘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돈도 더 많이 벌고 남녀평등인 시대에서 너는 왜 이렇게 조선사람 같은 말만하냐?” 그래서 저는 너무 화가나서 말했습니다. “그렇게 남녀평등 남녀평등 말할거면 너가 나 싸대기 때리고 발로 차고 손지검 하는거에 대해서 나는 참지 말고 너와 함께 주먹질을 하며 싸워야 되느냐 너가 생각해도 그건 아니지 안느냐 남녀평등이란 것이 꼭 동등한 입장에 서는것이 평등이 아니다.” (사실 여자친구가 화가나면 욕도 많이하고 저를 종종 때리기도 합니다.) 이렇게 말하니 여자친구가 말하더군요 너같은 세끼랑 말하기도 싫다 어떻게 내가 너를 때린다고 너도 같이 때리냐 너같은 사람이랑 말하기 싫다.
이렇게 전화를 끊고 잠수중입니다. 여러분이 봤을때 제가 많이 고전적 생각을 갖고 있다 생각하시나요?
제가 뭘 그렇게 잘못 말한것인가요 ?
여성분들이 댓글 달아주셧으면 좋겟습니다. 제가 고쳐야되는것인지 어떻게 해야 되는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