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직해야지 양심이 양날의 검으로....

엉엉 |2011.07.25 03:25
조회 29 |추천 0

신은 인간에게 직감과 의심을 주었다. 인류가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직감에 의한 창조적 발상과 끊임없는 의심에 의한 고민 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신이 인류에게 준 그 선물은 양날의 검처럼 한 개인을 박살 내기도 한다. 아이러니..

 

 

안그러냐

자꾸 쿡쿡 찔러줘야지

 

그 이간질 멀티 다중이짓 못하지

모지란것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