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자랑 ! 대한의 건아 박태환 선수가 기적을 이뤄 냈습니다.
1번레인과 8번레인은 중간레인에서 경기하는 선수들의 물결과 수영장 벽에서 나오는 물결로 인해서 조금이라도 저항을 줄여야 하는 프로의 세계에서 기록부분에서 불리함을 안고 가야하는 레인이기에 모든 선수들이 기피하는 레인입니다. 또한 선수들은 턴할 때마다 좌우를 살펴 페이스를 조절 하곤 하는데 사이드레인은 한쪽밖에 볼 수 없어서 페이스 조절에 매우 어려움을 갖습니다.
박태환 선수도 1번레인 배정은 이번이 처음이었다고 하는데요
3분42초04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저도 여유가 있다면 직접 상해로 가서 박선수를 응원하고 싶은데요
LG 휘센 원정대의 사진을 보면 그저 부러움의 눈물만 흐르네요.
박태환 선수를 직접 찍은 사진이라고 합니다.
제가 박태환 선수의 골수 팬이라서 ㅠ_ㅠ LG에 취업하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까지 드는데요
(직접 볼 수 만 있다면…)
200m 에서도! 박태환 선수의 무한한 활약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박태환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