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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회사 이상해요.

짜증이빠이... |2011.07.25 11:33
조회 484 |추천 0

입사한지 8개월째네여 ..  여자직원 저혼자밖에없구요.. 

 

언니 한명있었는데 4개월만에 회사 그만뒀어요. 말도없이 월급만받고 무단퇴사..

 

여기회사..체납이 몇천만원되구요..   체납때문에 세무사에서 전화오고.. 짜증나요 !

 

몇년째 회사 다니면서  체납있는 회사 한번도 안다녔는데,,,

 

2개월째 지금 회사에 일도없어요.. 여기회산 거래처 1군데 밖에없더군요

 

거기서 발주받고 납품해주는건데.. 2개월째 불량이 많다는 이유로 발주도 않주고

 

지금까지는 급여를 잘받았는데 다음달부터 급여도 나올지 의문이고..

 

상여금준다는 소리도있었는데 쏙들어가고.........

 

그리고 여기회사..돈도없으면서 회식 3번정도합니다.

 

여기 팀장 과장 알콜중독자들입니다.  전 처음에는 잘참여하다가 제 개인생활이없는거같아서

 

요가다닌다고 뻥치고 회식참여안하고있어요 .. 이미찍힌거같구요

 

툭하면 팀장  돈가지고 사람놀리네여..

 

전엔 얼마연봉을 원하냐길래 달에 이백정도받고싶다 이랬더니

 

들어온지 얼마되지도 않았으면서 이백은 너무한거아니냐고.. 그럼 물어보질말든가

 

왜물어보고 난린지..  그리고 또  툭하면 급여날  카드값만 주면되지.. 이러고있질않나..

 

제가 너무만만한건지.. 전에 여기있던 여자직원한테는 절대 그런일없었으며

 

그여자직원 지각해도 뭐라고 한마디없었고.. 청소안해도 뭐라고안했고..

 

제가 완젼 마음에 안드는건지..    그리고 저번주 금요일에는 여기 대리가 생일이였어요

 

과장이랑 팀장은 거래처갔다오는길에 팀장이 저에게 전화를 했어요. 대리생일인데  왜 말안했냐고

 

제가오시면 말씀드릴려고 했다고 했더니 자기가 언제 갈줄알고 말을안했냐고 ..

 

그랬더니 팀장왈 ' 너진짜...  너 요새 왜케 답답하니..  생각좀해봐야겠다 " 그래서 제가바로

 

"네" 이래써요...  짜를려면 짜르던가 알아서 하세요란식으로...

 

저도 지칠대로 지쳤고 여기회사 다니면서 저놀려먹는 재미들린 과장이나 팀장이나

 

짜증나고 회사 돈도없으면서 회사돈으로 술쳐먹는 인간들,,  ㅠㅠ  회사안에서 담배펴대는 과장,,

 

사무실에 쪄든 담배냄새 심하고나고...

 

저 직장생활 5년찬데..  여기서 받는 월급  상여금, 퇴직금포함, 해서 이천정도되요

 

많이받는거같지도 않고..  여기회사 다니면서 무시당한느낌  드니깐 짜증나서 못해먹겠어요

 

특히 전에다니던 여직원과  저한테 하는 행동보면 완젼 비교되는데..

 

자증나네여..저 여기회사 계속 다녀야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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