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禁斷의 국가 큐바

김정부 |2011.07.25 14:50
조회 3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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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까지 "북한"과 "큐바"는 우리가 가고 싶어도 발을 들여 놓을수 없던 禁斷의 국가였다
사회주의 국가 중에서도 대단히 폐쇄적인 나라 라고 듣고 있던 나라를  웬지 마음이 설레인다.

배를 타고 아바나(Habana)를 떠날때....- 를 읖조려 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라 빠로마(La Paloma)의 고향 꾸바의 아침이 밝았다

 


미국의 플로리다 남단 145km, 한반도 절반의 면적(11만 861평방k), 인구 1100만 여명의 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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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新)아바나의 혁명광장. 거대한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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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바 독립의 아버지 호세 마르티의 대리석상과 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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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쿠바 제1의 도시 아바나시는 고층건물이 즐비한 현대적인

인 아바나와 스페인 통치시대 모습을 간직한 건물이 들어선 구아바나로 구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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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광장에 있는 쿠바 내무부청사 건물벽에 부조 되어있는 혁명가 체게바라의 벽화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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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의 수입차량의 70 - 80%가 한국산 이고

냉장고 세탁기 등 가전제품도 인기가 높다.
신형택시 현대 아토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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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엔 50~60년대의 고물 차들이 조심스럽게 운행되고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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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엔 50~60년대의 고물 차들이 조심스럽게 운행되고 있었고 삼륜차도 자주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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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풍의 카테드랄(대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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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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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의사당을 모방하여 지은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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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피톨리오 정면에서 모두들 사진 찍기에 바빴다.
특히 힘찬 포즈의 유명인사 조각상이 배경으로 인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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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풍의 국립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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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바의 명물 고물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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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을 기다리는1937년산 포드 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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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기사아가씨가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차는 고색창연하고 기사는 젊은 아가씨  아이러니하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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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히 붐비지 않은 광장 앞 도로에는 약간 치장을 한 우마차 형 관광차가 지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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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택시들과 아주 오래된 승용차와 삼륜차들이 지나다닌다.

손님을 기다리는 관광 마차들이 세계 불황을 대변 하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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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가지의 형편은  말이 아니었다. 도로변의 회색 건물들의 문짝이 덜커덩거리는 것 같았고
벗겨진 건물페인트엔 아예 손을 댈 생각을 하지 못하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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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풍경. 멋쟁이 아가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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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 요새(El Mor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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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편으로 모로 요새와   꾸바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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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아바나 지역은 말레꼰 해변을 끼고 펼쳐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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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바나 신시가지를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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